배고파서 루나에서 야식 떡 먹고 왔습니다
몰빵
84
461
1
2025.03.27
권나라와 치열한 전투를 치루고 선라이즈로 복귀했습니다.
한숨 자고 눈을 뜨니 허기가 지내요...
아무래도 야식 떡을 먹어 허기를 면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LUNA MASSGE에서 뉴페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
LUNA MASSGE의 보고 싶었던 꽁이 있는데 오늘 출근을 안 해서 뉴페를 봤어요.
사전 정보 없이 프로필 사진 하나 보고 픽 했는데 성공이네요.
밝고 명랑하게 웃는 유쾌한 성격의 꽁입니다.
탱탱하고 발랄하고 유쾌하고 귀엽네요.
한국어도 아주 조금 할 줄 알아서 약간의 의사소통도 되더라고요.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ㅇㄲ가 살짝 떨어지는게 아쉬운데, 그래도 B+는 됩니다.
ㅇㄲ만 A0 정도 되었으면 바로 도시락 삼았을 텐데...
아쉽네요~^^
함께 웃고 장난치다 그만 내일 또 온다고 약속을 해 버렸네요.
쿨럭~~~~
하~~~ 봐야 할 꽁들이 널렸는데 왜 또 보겠다고 한 건지~^^
호치민에는 왜 이렇게 매력 덩어리들이 많은 걸까요~^^
오늘도 빠지지 않고 삼시세떡 잘 챙겨 먹었습니다.
하노이 삼박 동안 팔 떡 먹었고,
오늘 삼시세떡 먹었으니 4일 동안 11 떡 먹었네요.
남은 기간 계속해서 삼시세떡 달려 보겠습니다~^^


김치찜
레프티
미라클100
투팍

옥수수
놀자비
하앍당나귀
꼴통25
세미영
곰탱이
호치민중독자
벳남뎁
염라대왕

텐진






키스
로운

오리마세

선랑
베스트드라이버
행복을꿈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