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도시락과 모듬회~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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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도시락이 사시미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회를 찾아서 먹진 않지만 도시락이 원하니 사 줘야지요~^^
보고 싶었던 후배를 못 만나고 갈 뻔했는데
마침 어제 저녁 하노이로 돌아왔네요.
그래서 후배도 불렀습니다.
"미안하지만 너는 혼자 먹어라 크크크"
둘 다 약속 시간 안 지키네요.
저 혼자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시락 보고 가고 싶은 집 고르라고 했더니 한참 고르더니 여길 찾았어요.
어떤 집인지 잘 모르겠네요 고기도 팔고 회도 팔고...
먹어 보고 괜찮으면 후기 올릴게요~^^
오늘도 디살롱과 수사우나에서 이떡 챙겨 먹고
하노이에서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보내고
내일 오전9시 비행기로 호치민으로 갑니다~^^
정모가 얼마 안 남았네요 기대됩니다.
다들 즐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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