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1ㄲ친과의 잘로 대화
호치민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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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안녕하세요
호치민오빠입니다.
요즘 ㄲ친과 연락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네요.
이놈의 ㄲ친이 다른 한국남자들이 생겼는지...
영 불안하지만...
연락해보니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도 못하고...
병원에도 갔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들으니 참 어린나이에 일하면서 힘들겠다 싶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는 개뿔 저는 이제 절대 믿지 않습니다!
아무리 1 ㄲ친이라도 이젠 믿지 않습니다 ^^ 호호
밑에는 1ㄲ과 오늘 있었던 대화입니다^^
진짜 헬스장에 있었구요..

"우리들의 Baby를 위해서^^" 라고 답해줬네요.
왜냐고 묻는 아주 순진한 ㄲ입니다...
은글슬쩍하는 스킬이 생각보다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잘 먹힙니다.
방벳시 만남과 ㅂㅂ는 가능하겠네요 ㅎㅎ
여담으로...
이 ㄲ은 저랑 있을때, 샤워를 할때면 욕실 빛이 나가지 못하도록 커튼으로 모든 걸 가리고 문도 꼭꼭 잠그고 샤워를 합니다...
ㅂㅂ을 할때도 불을 항상 어둡게할 정도로 Shy한 girl입니다.
하지만!! 어떡합니까
저는 이미 그녀의 온몸을 혀로 탐닉하고 ㅂㅂ을 ㄴㅋ으로 송크란 축제마냥 그녀의 온몸에...
가끔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하고 어린 ㄲ을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예전에 ㄲ 얼굴을 공개를 했었는데... 조회수 기준 400분 정도 보셨겠군요 ㅎㅎ
하루님의 댓글처럼 쥐돌이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이젠 지웠습니다.
(가끔 하루 스텝님께서는 뼈있는 한마디를 하시는데 MBTI가 ST가 아닐까 예측합니다.)
예전에 지웠는데 ㅠㅠ 홈페이지가 바로 반영이 안되서 이제야 다시 확인하고 지웠네요...
꽤나 오래동안 방치했습니다 ㅠㅠ
쥐돌이분들 저를 괴롭히지마세요... 후기 못 씁니다...
오늘은 잡설이였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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