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보지도 않고 신세계.....
카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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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여행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하다 마일리지 유효기간 때문에 난생 처음으로 여행을 혼자 가게 되었네요.
어수선한 마음에 이리저리 검색도 해보고 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4월초에 호찌민5박, 방콕 10박일정인데......
세상에.....이런 신세계가 ....있었다니요.
헛 살았네요!
호찌민 마사지를 검색하다가 결국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ㅂㄱㅁ 이런게 처음엔 무슨뜻인지 몰랐다가 차츰 검색을 통해 알게되고 ...
ㄱㄹㅇㅋ도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
햐...그동안 주변에서 호찌민을 그렇게들 가더니 이유가 있었구나 싶네요.
이런 신세계를 이제야 알다니.....10년전에만 알았어도....
혼자여행인데다가 술을 전혀 못하는 입장이라 선택의 폭이 좁지만
며칠 남지않은 여행일정으로 인해 이 카페를 정말 깊숙히 파고 들어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해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는 처음에 황제이발관이었고
그다음이 ㅂㄱㅁ, 그중 탑이라는 ㅍㅌㅇ 정도를 이해했습니다.
숙소도 진즉에 알았으면 여기서 했을텐데 몰랐고...
호텔 티어를 유지해야 해서 르메르디앙으로 하게 되었는데
취소도 불가한 요금이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안오지만 차근차근 탐구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오전내내 탐구를 한 입장에선...
"이런 세상이 있구나......"
나는 너무 뭘 모르고 살았구나....
입니다.
많이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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