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떡?을 경험한 3박4일간 불태우고 왔습니다.
미키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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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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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제 벳남 사랑을 유일하게 이기는 스키시즌를 막 마무리하고
짧은 저는 2박 3일의 일정을 일행은 3박 4일을 소화하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레탄동 아이들과 시작부터 끝까지
대신 떡쳐주는 세개의섬 경험과 팁 하나 안주고 6명이 거의 벗고 생활을 하고(마인드 최상)
파란만장하게 보냈습니다. 나름 파트너들이 저희를 골라가면서 지내서 하루하루 뉴 페이스?들과
생활을 하였고
제 파트너는 하다가 너무 아파스 옆 파트너 불러서 대신 해주는 상황까지 제 2일째 파트너는 도움을 주고 등등
나름 알차게 보냈습니다 경기가 안좋은제 레탄동 아이들도 조금 다운되는 상황인것 같고
저는 좋은 상황이지만 그래도 걱정은 됩니다.
요즘 베트남 상황이 안좋은것 또 느끼는것이. 한번도 부탁하지 않은 마담이 2명씩 부탁을하고 원래 두명씩 할려고 했는데요
술 강요도 좀 많아 진것 같습니다. 출근하는 아이들도 픽업이 안되니 다른 곳으로 가서 새로운곳에 있다고 연락이오네요
4월은 새로운 가라와 새로운 맛싸를 개척하러 가겠습니다.
사진은 없습니다. 앞으로 노포토의 컨셉으로 갈 예정입니다.
뭔 아시안게임을 유치할려고 이리 조이는지 벳남의 유흥은 앞으로 점점 더 힘들어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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