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덥잖은 농담했다가...
동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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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손절당할뻔했네요 ㅋㅋㅋ
찐으로 삐졌었는지 거의 일주일간 톡을 씹다가 조금전에
"나 여전히 화났어 ????"라며 잘로 한줄 왔습니다 하하하
평소에도 드립도 날리고 했는데 ... 빵을 먹다 문득 여느때처럼
"나 지금 빵을 먹고있어, 목이마르다. 너의 우유가 필요해"
이러고 보냈더니 ... 뜬금없이 정말 싫어!
하고는 1주일간 잠수.... ㅋㅋ
다음달에ㅜ가서 영양주사 한방 놔주면 풀리려나요??
아주그냥 밀당이 수준급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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