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의 방벳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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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의 방벳 첫날입니다.

스트레인져 13 210 0

벳콩항공 타면 2시 전후로 도착하죠.

공항 도착하면 하는 코스가 비나썬 타는 곳

제일 끝에 있는 커피숍에서 쓰어다나

박씨우 한잔 하면서 담배 한대 땡기고 

일정을 시작합니다.


 그랩존에서 같잖은 사기꾼들. 쌩까고.

처음으로 응후우엔 광장에 있는 환전소로 

가봅니다.

 하탐, 마이방보단 100불당  1~2만동 정도 

덜쳐주만 시원하게 실내에서 환전하니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숙소 가기 전 그랩 대기해 놓는 건 옵션이죠.


 오늘은 168의 25세 ㄴㅅㄹㅋ.  노문신

깔끔이 ㄲ 만나는 날

 약속시간 7시 전에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다고

음 얘가 됐구나.~~~!

실물은 와꾸 씽크는 70퍼 정도 못난이는 아닌 정도에

만족하고 식사하면서 즐겁게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생글생글 잘 웃고, 분위기도 잘 맞추어 주고,

마인드가 이쁜 아이더군요.


 골프도 칠수 있다고 하길래, 스크란 한겜?  했더니

오늘은 숙소에 일찍 가서 쉬고 싶다고 


 일치감치 숙소에 들어가서 샤워한다고 탈의를 했더니

오ㅈ마이 갓뜨 뽕이 90%    ㅜㅜ

거의 후라이도 안되는 젠잠~~~

ㅂㅂ도 좋지만 이쁜 ㅅㄱ 만지작 만지작하머

품고 자는 맛이 있어야 하는디.


 걍 아ㅇ침 하고 손장난이나 하다가 ㅂㄱㅂㄱ 마무리하고 보내고 혼자 편히 지야겠다는 생각이


 흠 그래도 찜은 깨끗해서 맛족

손을 넘 많이 쓴 것 같았었나 봅니다.

끝나고 씻으러 갔는데 손에 피가~~~  

헐. 곧 코카냐 했더니 아니라고 

오빠야가. 손을 너무 심하게 했다고

너무 아프다고 ㅡㅡ;;

그래도 싫디는 내색 없이 다 받아주다니 ㅋ


 아 그런데 너무 ㅅㄱ가 

다시 만날 수는 없을 듯요.

무튼 첫날밤은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홀밤을 


 머 방벳 자체가 크고 작은  내상을 

각오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저 오늘 하루 아무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보냈으면 되는거죠.

 

 이렇게 첫날밤은 지나가고 그 후엔 

ㄷㅅㄹ이랑 보냈으니 ㄲ. 후기는 특별히 없습니다.


 1군 환전소 정보만 올립니다.


86 Mạc Thị Bưởi, Bến Nghé, Quận 1,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댓글 13
꿀벌 2025.03.24 22:30  
방벳 첫날 후기 감사합니다 ^^

무기를 장착한 ㄲ이군요..ㅎㅎ;;
도피오샷 2025.03.24 22:38  
첫날 후기 잘 봤습니다.
서언 2025.03.24 22:40  
첫날후기 잘보고 갑니다 ~~^^
로운 2025.03.24 23:21  
첫날밤이 전체적으로 만족하긴 했으나 2% 부족했었군요 ㅋ 후기 잘보고 갑니다 ^_^
옥수수 2025.03.24 23:55  
후기 감사합니다
밀크 2025.03.25 05:36  
ㅅㄱ 가 없으면 흥미가 떨어질수돛있지만
ㅁㅇㄷ는 너무 좋네요~~
자유사탕 2025.03.25 06:59  
만지작~만지작~
품고자는 이맛에
냄새 내상만 아니면,
저도 이맛에 방벳합니다.
민이민이 2025.03.25 07:10  
저도 ㅅㄱ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ㅋㅋ
ㅃㅂ에 불고기 뺀 ㅂㅈ가 젤 좋아요. ^^
키스 2025.03.25 09:50  
손을 어떻게 사용하셨기에^^;;
쿨곰 2025.03.25 11:31  
많이 아팠을텐데... 아무말 없이 다 받아눈 아이의 마이드가 아주 좋네요 ㅎㅎㅎ;;;
하루 2025.03.25 12:43  
후기 감사합니다 ^^
페드리 2025.03.25 14:19  
헉...손을 어케 쓰셨길래
새로운희망 2025.03.25 14:26  
황제가서 손톱 정리를 먼저 하셨으면 좋았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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