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의 방벳 첫날입니다.
스트레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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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벳콩항공 타면 2시 전후로 도착하죠.
공항 도착하면 하는 코스가 비나썬 타는 곳
제일 끝에 있는 커피숍에서 쓰어다나
박씨우 한잔 하면서 담배 한대 땡기고
일정을 시작합니다.
그랩존에서 같잖은 사기꾼들. 쌩까고.
처음으로 응후우엔 광장에 있는 환전소로
가봅니다.
하탐, 마이방보단 100불당 1~2만동 정도
덜쳐주만 시원하게 실내에서 환전하니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숙소 가기 전 그랩 대기해 놓는 건 옵션이죠.
오늘은 168의 25세 ㄴㅅㄹㅋ. 노문신
깔끔이 ㄲ 만나는 날
약속시간 7시 전에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다고
음 얘가 됐구나.~~~!
실물은 와꾸 씽크는 70퍼 정도 못난이는 아닌 정도에
만족하고 식사하면서 즐겁게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생글생글 잘 웃고, 분위기도 잘 맞추어 주고,
마인드가 이쁜 아이더군요.
골프도 칠수 있다고 하길래, 스크란 한겜? 했더니
오늘은 숙소에 일찍 가서 쉬고 싶다고
일치감치 숙소에 들어가서 샤워한다고 탈의를 했더니
오ㅈ마이 갓뜨 뽕이 90% ㅜㅜ
거의 후라이도 안되는 젠잠~~~
ㅂㅂ도 좋지만 이쁜 ㅅㄱ 만지작 만지작하머
품고 자는 맛이 있어야 하는디.
걍 아ㅇ침 하고 손장난이나 하다가 ㅂㄱㅂㄱ 마무리하고 보내고 혼자 편히 지야겠다는 생각이
흠 그래도 찜은 깨끗해서 맛족
손을 넘 많이 쓴 것 같았었나 봅니다.
끝나고 씻으러 갔는데 손에 피가~~~
헐. 곧 코카냐 했더니 아니라고
오빠야가. 손을 너무 심하게 했다고
너무 아프다고 ㅡㅡ;;
그래도 싫디는 내색 없이 다 받아주다니 ㅋ
아 그런데 너무 ㅅㄱ가
다시 만날 수는 없을 듯요.
무튼 첫날밤은 그래서 반강제적으로
홀밤을
머 방벳 자체가 크고 작은 내상을
각오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저 오늘 하루 아무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보냈으면 되는거죠.
이렇게 첫날밤은 지나가고 그 후엔
ㄷㅅㄹ이랑 보냈으니 ㄲ. 후기는 특별히 없습니다.
1군 환전소 정보만 올립니다.
86 Mạc Thị Bưởi, Bến Nghé, Quận 1,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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