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적응이 힘든 파타야...ㅜㅜ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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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안녕하세요.
민이 민이입니다.
이제 날씨가 제법 따뜻하네요. ^^
우선 까페 성향에 맞지 않는 다른 나라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다음편에는 태국보다, 벳남이 좋은 이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친한 동생이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중이라,
형님 오셔야죠. 오세요. 해서,
같이 골프 치러 다녀왓습니다.
당연히 전 골프만 열심히 칠려고 했는데,..
첫날밤 동생의 뿌잉친이 바에서 일하는 친구를 결국 대리고 왔습니다.
그전에 계속 저한테.. 연락이 오고,어필했는데
제가 맘에 들어하지 않았는데도...
그 자리에 왔습니다. ㅜㅜ
![]()
(파타야 베카딘이라고, 호치민으로 치면, 비아셋 같은 곳이예요. ^^)
같이 술도 마시고, 클럽에서 얼큰하게 마시니...
숫컷의 본능이란... ㅜㅜ
이제 얼굴은 안 보이고, 몸매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1ㅂㅂ으로 하고 아침에 푸잉의 얼굴을 보니,
내가 미쳤네 미쳤어...
생각이 듭니다. ㅜㅜ
하...
한국에서도 안할것 같은 비주얼.ㅜㅜ
오전에 골프를 치고 돌아와서,
동생의 푸잉친이 전에 일했던 바에 갔습니다.
오랜만에 온 저를 ㅁㅁㅅ이 알아보고 얼마나 친한척을 하던지...
껴앉고 볼에 ㅃㅃ하고 ㅜㅜ 시작부터 내상이 ㅜㅜ
호 호구 왔는가???
첫날 함께한 뿌잉이 다른 손님들하고 있었는데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전 더 이상 만날 생각도 없었습니다.
가계에서 눈팅을 하다 ㅁㅁㅅ이 예쁜 뿌잉을 따로 대리고 오더군요.
심지어 다른 손님하고 같이 있는데,
예쁜 뿌잉한테 빨리 자리가 끊내라고 눈치를 주더군요.
마마상이 제 스탈을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하얀 피부에 선한 이미지를 좋아하거든요. ㅋㅋ
ㅁㅁㅅ이 그친구를 빼오고, 즐겁게 놀고 있는데,
자기 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 테이블에 와서 놀더군요.
전 솔직히 불편합니다.
또 전날 뿌잉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전날 ㅍㅌㄴ가 지금 ㅍㅌㄴ한테 게임을 신청합니다.
머지? ㄷㄷ
내 ㅍㅌㄴ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게임에 몇번 벌칙에 걸리니,
전 ㅍㅌㄴ가 울기 시작 합니다.
하...
머지? 이상황은 ㅜㅜ
미안한 마음에 동생의 뿌잉친한테 첫날 푸잉한테 성의도 드렸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새로운 ㅍㅌㄴ와 ㅂㅂ을 했는데,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깻는데, 무쓴 ㅉ린내가 나더군요.;;
손을 넣어서 확인했는데, 앙찜에서 나는 냄새는 아니더라구요..;;;
몸에서 나는거 같은데, 이불에서도 냄새가 많이 났고,
특히 머리에서 심한듯요.
다시 할까 말까?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할려고 하니 알아서 씻고 오더군요.
샤워를 충분히 한 것 같은데 몸에서 찌ㄹㄴ가 계속 납니다.
저도 많은 동남아 경험이 있었지만 이런적은 첨이네요.
다음날도 이제 안나갔지 생각에 재방문했는데 또 아침에는 똑같네요. ㅠㅠ
이런것도 병인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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