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방문한 ㅅㅋㅇ ㄱㄹㅇㅋ 후기 - 이제부터는 짧은걸로?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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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저는 워낙 짧게 다니기에 베트남 가면 쉴틈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1일1 ㄱㄹㅇㅋ를 방문!
같이가기로 한 회원님들과 간단한 회의후 ㅅㅋㅇ ㄱㄹㅇㅋ로 정하고 방문합니다
ㅅㅋㅇ는 개인적으로 오묘한 곳입니다
내상도 당해봤지만 정말 역대급 꽁을 만났던 곳이기도 해요
(그꽁은 제 잘로에 3개월째 답변이 없....)
황제에서 꽃단장하고 밍기적 거리다가 ㅅㅋㅇ ㄱㄹㅇㅋ에 방문!!!
여기는 6시30분 짜오방이라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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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과 꽁들 이야기를 하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짜오방 시간!!
번호는 아마도 2번으로 기억하는데
하...고를애들 진짜 너무 없습니다 ㅠㅠ 어카죠
1,2조로 나뉘어서 들어왔는데 대략 50~60명?첨에 한명 겨우겨우 골랐는데
오자마자 저한테 와서 임대 하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가까이에서 보니 피부가 좀 안좋아보이고 나이가 있어보입니다 ㅜㅜ
임대를 선호하지만 얼굴을 보고 제가 임대 안한다고 하니 ㅇㅋ 체인지~ 하고 나가네요
그리고 그 이후 실장님이 넣어준애들중 한명을 골랐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또 별로인 ㅜㅜ
근데 애는 착하고 술도 잘먹고 게임도 잘하고 잘 놀길래 그냥 분위기에 맞춰 같이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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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신나게 놀지만 저는 옆에 꽁이 별로 안이뻐서 약간은 덜 신나게 놉니다 ㅜㅜ
그러다가 회원분중 한분이 다시 고른다고 해서 7시가 넘는 시간에 꽁들이 다시 들어왔는데
오~? 이상하게 아까보다 나쁘지 않네요? 그중 이뻐보이는애 두명 있었는데 고민하던 와중에
짜오방 시간은 끝나버렸고 조금 더 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아까 봤던 ㄲㄱㅇ중 한명을 같이간 회원님이 아는애 였어서
부탁해서 불러달라고 합니다. 그대로 체인지~ 제가 우유부단한데 와꾸파라서 참 이게 쉽지 않습니다
L은 지난번에 같이 갔던 조각분의 파트너 였었는데 그때는 텐션도 엄청좋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되게 잘 놀았었는데 오늘 컨디션이 안좋은지 목도 완전히 맛가있고 텐션은 그냥 보통입니다. 외모보다는 텐션보고 얘 불러달라 하건데 살짝 실망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맞추려고
하고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괜찮았으며 조각분들도 다아시는 분들이라 케미가 즐거워서 결국에는 나쁘지 않은 분위기로 자리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먹다보니 이미 10시에 넘었기에 바로 선라이즈에 가서 샤워하고 꽁을 기다립니다.
X2동 들어가는데 키스님과 하루님 쿨곰님 계시길래 인사드리고 꽁과함께 들어갑니다
스몰토크좀 하는데 이때부터 자기 몸 안좋다고 빌드업을 하더군요(빌드업인걸 나중에가서 알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저는 이미 샤워했으니 꽁도 샤워하고 ㅈㅌ할 준비를 합니다.
저는 좀 누워서 이야기좀 하다가 슬슬 하는걸 좋아하는데 바로 꽁이 절 덮치듯 ㅈㅌ모드 돌입하네요 ㅡㅡ
나쁘지는 않았는데...아...뭔가 한번 하니까 현타 겁나오고
더이상 하기 싫고 피곤해서 그냥 집에 보내고 싶더라고요
근데 자기가 먼저 "오빠 나 몸 안좋아, 집에서 자고싶어,가도돼? 라고 하길래
바로 좋다고 하고 집에 보냈습니다. 오히려 너무 쿨하게 보내서 ㄲㄱㅇ가 살짝 당황한것 같았습니다 ㅋㅋ
저는 원래 홀밤을 하면 했지 중간엔 잘 안보내는 편인데
보내고 나니깐 킹사이즈에서 혼자자고 편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신중하게 하는편이라 몇몇꽁들이 저를 경계하곤 하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신중을 기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혼자 자니까 편하더라고요
이건 자발적 홀밤인거죠??ㅎㅎㅎ
담 이야기는 06년생 만난 이야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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