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그 새를 못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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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 그 새를 못참고...

형원 24 200 0

안녕하세요. 형원 입니다.

불과 며칠전 개꿈 꾼게 언제인냥.


5월 방벳을 앞두고

고거 한 2~3주를 못참고. 4월 중순으로 발권을 하였습니다.


작당모의가 오래갈수록 결론은 앞당겨 지는 이 아이러니함에 빠져있습니다.


또 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분들의 후기를 보면 볼수록

지금 여기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상황의 시급함을 느꼈습니다.


1일1회 황제와 가보지 못한 더조선, 그리고 ㄱㄹ.

발권만이 답이었습니다.


이곳은 봄이 온것마냥  한낮 19~20 도 의 날씨가 이르게 왔습니다.

매화와 벚꽃의 꽃망울이 기다려 지지만,


방벳이 더욱 기다려 지는 오늘인것 같습니다.


오늘 밤도 현지에 계신 모든 회원님들의 안녕을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24
쏘우짜이 2025.03.21 22:45  
부러운 소식이군요^^

좋은밤 되세용
형원 작성자 2025.03.21 22:47  
과감한 결심에 이르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들부들부들 2025.03.21 22:46  
ㅋㅋㅋ술마시면 참을 수가 없습니다...
형원 작성자 2025.03.21 22:53  
술의 그 끝은 원하는 데로가 아니겠습니까^^
놀자비 2025.03.21 22:47  
부럽네요ㅋㅋ 전 5월 그대로 계획중이네요ㅠ
형원 작성자 2025.03.21 22:53  
아직 늦지 않으셨습니다^^
페드리 2025.03.21 22:57  
저는 4월말에 가는데 아직 멀었네요 ㅠㅠ
페리도트 2025.03.21 23:00  
부럽습니다. 저는 5월초까지 존버요 ㅠ.ㅠ
제니퍼 2025.03.21 23:05  
축하합니다. 후기 기다립니다.
카우보이85 2025.03.21 23:07  
부럽네요 ㅠ.  4월말인데 ㅠㅠ
옥수수 2025.03.21 23:24  
즐건 여행 되세요~
서언 2025.03.21 23:40  
발권 축하합니다 ~~^^
쿨곰 2025.03.22 00:09  
발권 축하드립니다~~~ ^^
놀러가 2025.03.22 02:49  
발권 축하드립니다
쿨남 2025.03.22 04:17  
첨처럼 2025.03.22 07:22  
진정 부럽습니다~
간지깨 2025.03.22 08:42  
발권 축하 드립니다.
과사랑 2025.03.22 09:06  
추진력 짱이십니다.
이러다 매달 가시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키스 2025.03.22 10:05  
발권 축하드립니다

준비잘하셔서 내상없는 행복한여행 되셔요
꿀벌 2025.03.22 10:42  
발권 축하드립니다 ~~~

즐거운 여행되세요 !~^^
유후유후휴 2025.03.22 11:30  
기회가된다면 두번가면 더 좋은거죠ㅎㅎ
발권 축하드립니다
하루 2025.03.22 12:11  
발권 축하드려요 ^^
제프리 2025.03.23 01:38  
발권 축하드립니다
교배르만 2025.03.24 12:00  
발권 축하드립니다~~ 4월이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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