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그 새를 못참고...
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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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안녕하세요. 형원 입니다.
불과 며칠전 개꿈 꾼게 언제인냥.
5월 방벳을 앞두고
고거 한 2~3주를 못참고. 4월 중순으로 발권을 하였습니다.
작당모의가 오래갈수록 결론은 앞당겨 지는 이 아이러니함에 빠져있습니다.
또 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분들의 후기를 보면 볼수록
지금 여기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상황의 시급함을 느꼈습니다.
1일1회 황제와 가보지 못한 더조선, 그리고 ㄱㄹ.
발권만이 답이었습니다.
이곳은 봄이 온것마냥 한낮 19~20 도 의 날씨가 이르게 왔습니다.
매화와 벚꽃의 꽃망울이 기다려 지지만,
방벳이 더욱 기다려 지는 오늘인것 같습니다.
오늘 밤도 현지에 계신 모든 회원님들의 안녕을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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