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ㄲㄱㅇ와의 알콩달콩 사랑나눔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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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아쉬움이 많았던 19살 ㄲㄱㅇ와의 짧은 시간을 마무리하고 홀로 잠을 청한 후 일어나서 먼저 호텔에서 조식을 먹습니다.
그리고 괜찮았던 20살의 ㄲㄱㅇ에게 연락을 해봅니다.
네일을 하는 ㄲㄱㅇ인데 12시까지 출근해야 해서 11시에 카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짐을 다 챙긴 후 체크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호텔에 맡기고 ㄲㄱㅇ와 약속한 카페로 천천히 걸어갑니다.
카페에 도착했는데 아직 ㄲㄱㅇ가 도착을 안했네요. 20분여의 시간이 흘러 ㄲㄱㅇ에게 마지막 카톡으로 메세지를 보냅니다.
그런데 답장이 오네요. 오토바이를 타고오는데 장소를 잘못 찾아갔답니다. 하이랜드 카페가 여러 곳이 있네요
카페 근처 위치를 사진으로 찍어서 ㄲㄱㅇ에게 보냈더니 잠시 후에 카페에 도착했다네요.
밖에 나가서 오토바이 주차를 하는 ㄲㄱㅇ와 반갑게 만나서 음료를 주문한 후 밖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 마음에 드는 눈치입니다.
앞으로 진지하게 사귈 수 있다는 방향으로 의견 접근이 이루어집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ㄲㄱㅇ의 반응이 좋습니다.
어머니의 나이가 저보다 훨씬 적습니다.
어머니가 저에게 오빠, 아니 아저씨라고 불러야될 나이입니다.
그런데 ㄲㄱㅇ는 다음에 만나면 집에 가서 인사를 시키고 허락을 받겠다고까지 합니다.
ㄲㄱㅇ도 함께 있는동안 많이 즐거워하네요.
12시에 출근해야 ㄲㄱㅇ와의 시간이 벌써 오후 1시가 다 되어갑니다.
ㄲㄱㅇ에게 자그마한 화장품을 선물했더니 많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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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심할때 먹으려고 가져간 커피과자도 건네줍니다.
너무 착하고 예쁘게 생겼습니다.
아마도 이 ㄲㄱㅇ는 강력한 ㄷㅅㄹ 후보가 될 것 같네요.
오토바이가 주차된 곳으로 함께 이동하여 ㄲㄱㅇ에게 가볍게 포옹을 해줍니다.
한달에 3일정도 쉴 수 있다고해서 다음달에 만나기로 합니다.
그런데 가급적 오전에 오라네요.
공항으로 꼭 마중을 나가고 싶답니다.
그래서 4월 18일 오후 2시 조금 넘어서 도착하는 비행기 티켓을 예약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부모님이 허락을 못해서 잠은 집에서 자겠지만 4월 18일부터 21일까지의 3박4일은 나트랑 ㄷㅅㄹ이 탄생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가끔 오빠~ 자기야~ 여보~ 단어를 사용하는 ㄲㄱㅇ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무려 40살의 나이차이(ㄲㄱㅇ에게는 한번의 띠를 생략)가 남에도 불구하고 크게 바라는 것 없이 순수하게 다가오는 ㄲㄱㅇ을 만나기 위해 나트랑은 항상 방벳시 경유하게 생겼네요
오랜 세월의 흔적을 지우고 알콩달콩, 새록새록한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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