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일 후기
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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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아침에 늦게 늦게 일어납니다
어제 낮 12시에 파ㅇ 에 1번을 예약해 두어서
느긋하게 일어나서 껌승 때리고 12시에 맞춰 ㅍ인에 갑니다
처음이네요 여기..
사장님이랑 스몰토크 하고 잠시 기다리니 입장하랍니다
입장후 사우나를 하고 있는데 들어옵니다
사진 안보고 그냥 1번 추천 받은거라 기대 안했거든요
역시 나이가 깡패긴 하네요
여리여리 한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합니다
즐거운시간 말안해도 아시죠
끝나고 옆에서 번역기 가지고 서로 잡담을 하며 정해진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허락받고 한장 찍었습니다
번호는 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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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라 ㄱㄹ 가기도 그렇고 오늘은 오후에 ㄹㅊㄹ나 가고 쉰다음
내일 출국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출국이나 하자 라는 생각에
잘로에서 뻐국이를 날려봅니다
"나 호치민 아니다"
"아 그래 다음에 미리연락하고 올게 그때 보자"
"나 꼬ㄲ 야 안돼"
"아 그래 다음에 미리연락하고 올게 그때 보자"
"내일은 선약이 있어"
"아 그래 다음에 미리연락하고 올게 그때 보자"
몇번 까이고 혹시해서 첫날 만난 ㄲ에게 잘로 날려봅니다
"보고싶다"
조금있으니 바로 답장이 오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내일 저녁 출국인데 내일 너랑 출국전 까지 같이 있을수 있을까 했더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늘은 왜 같이 안있냐고 하길래..
어제 카지노에서 돈을 잃었다 그래서 2틀의 비용은 충분한지 않아 라고 둘러 됩니다
그랬더니
"너 지금 얼마있냐..?"
영업을 해옵니다..
"나 지금 여유한도는 얼마 정도다.."
"좋아 그럼 다음에 올때 나에게 선물을 해줘"
허... 영업력 쩔죠...
다음까지 기약해 버립니다
오늘은 간단히 ㄹㅊㄹ로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세일가에.. 이건사야해.. 지름신이 강림하여 질러버립니다
"오케 그럼 언제 올수있어?"
"언제 원해?"
헐 지금 부터 만나면 24시간도 넘는데 바로 올 기세더라고요
벤탄가서 쇼핑을 해야해서
"저녁 8시까지 올수있어?"
"그래 가서 연락할께"
약속잡고 저는 벤탄으로 향합니다
저는 캐슈넛, 마카 , 탑젤리 사갑니다
엊그제 ㅍㅌ이 들렸다가 이마트에서 탑젤리(망고) 500g 짜리 컵젤리가 세일하길래 10개 사버렸습니다
보통 벤탄에서 사는데 훨 싸더라고요
캐슈넛 가격이 오른건지 최하가 22만 이야기 하네요
이건 아닌거같아.. 예ㅈ전에 샀던곳을 찾아 돌아다니니..
가게 사장이 나 당신 기억해 나한테 사갔자나 그래서 보니
예전에 샀었던 기억이 나네요
딜합니다 캐슈넛 1kg 20만동 * 13 , 마다 1kg 23만동 * 3
만동은 팁이라고 안주네요 ㅋㅋ
싸이공도 구경하고 저녁도 먹고 황제 갈려고 했다가 살짝 졸리길래
롯데마트가서 술좀 사고 숙소로 복귀합니다
약속한 정시에 오는 아이 거의 못봤습니다
와우...8시 정시에 도착..
시간이 많으니 급할 필요가 없죠..
토킹하면서 (ㄲ이 영어가 됩니다)
넷플릭스 보다가 아시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잠에 듭니다
무난한 평타를 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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