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6일차 (다시 하노이 그녀)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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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어젯밤 홀밤을 보내고 나니 많이 외로웠던 모양입니다.
키스님의 위로의 말중에 "안좋은 기억만 생각해라"
그리고 "아이는 아이로 잊어라" 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이번 여행에 계획에 없던 하노이그녀에게 연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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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를 보내고 오랫동안 답이 없더니 지금 일어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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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없었지만 바로 와준다는 이 아이의 답변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시간후 연락한다는 아이 한시간만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왔네요.
로비에서 만나서 풍꾸아2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review2&wr_id=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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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후 예약 해 놓은 랜막81 스카이뷰를 가자고했더니
그곳은 밤에 가야 더 멋질거야 하네요
그래서 일단 숙소로 복귀. 할게 뭐가 있을까요?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데 노콘인데다 알수없는 흡입력에
순식간에 끝나버렸습니다.
아이를 안고 밤이 될때까지 자고난 후
밤이 되어서야 호치민의 야경을 보러 나갑니다.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groupreview1&wr_id=1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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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이렇게 호치민에서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습니다.
저녁은 숙소에서 먹기로하고 숙소에 돌아와 씻고 한차려 폭풍이 지나간 후
"오빠 한국 돌아갈때까지 함께 있고 싶어요"
뭐 괜찮다 싶고 이 아이의 묘한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서 오케이 합니다
다음날 오전에 짐을 싸러 집에 다녀오겠다 하고
꼭 끌어안고 잠이들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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