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글로벌
디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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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외국에서 지인이 와서 안산으로 갔네요
2차는 안간다고 하더니 ㅋㅋㅋ
9시 정도 도착해서 불러보니
아직은 ㅇㄲ가 별로입니다
전 그냥 러샤에서 오신 분으로 결정
나머지는 중국1 태국1 몽골1
아직 초저녁이기에 서먹서먹합니다
이럴 땐 술게임으로 스타트
저 러샤님 30세인데
첨에 좀 도도한척하더니 술 좀 들어가니 앵기네요
술 먹기 싫다는 거죠 저 그런거 없습니다
흑기사 하랍니다. 나는 ㅂㅌ는 할수 있어도 흑기사는 못한다
그냥 마셔라고 합니다 ㅋㅋ (어디서 뻔한 수를 -.-+ )
맥주 두 세트 돌고 소주 돌고 하다보니
다들 이제 알아서 잘 합니다
자 이제 분위기도 무르익었으니 한곡 해야죠.
ㅇㅌ하고 놀기 시작합니다
ㄱㅅ들이 이쁘네요 요기 쪽~~저기 쪽~~
역시 태국 온냐들은 착합니다 몽골은 의느님 제조라 별루
러샤님 역시 마지막까지 저항합니다
그래도 젤 맛있네요 ㅎㅎ
한타임 끝내고 나니 일행중
큰 형님이 같이 오신 내무부 장관님 땜에 먼저 가셔야 한답니다
너무너무 아쉬워 합니다 ㅋㅋ
남은 멤버들은 다시 2차전을 시작
다시 ㅉㅇㅂ 하는 데 이번에는 태국으로 다 맞춰 놉니다
역시 오늘 ㅇㄲ는 ㅜㅜ
초장부터 ㅇㅌ해서 또 달립니다
제 팟은 그냥 다 오픈해주네요~~
다시 원시의 시대 ~~~ 술부어서 ㅉㅉ , 과일 올려 놓고 ㅉㅉ
빙타이가 되어가는 접니다
아 또 끝났네요
이제는 ㅇㄲ를 봐야 할듯하여 ㅁㄷ을 소환하여
새로 다 불러 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태국1 카자흐1 몽골1이 세팅이 됩니다
흠 근데 제 팟이 몽골인데 자꾸 뺍니다
바로 아웃처리 ~~~
ㅁㄷ이 벳남 하노이 를 델고 옵니다 올~~ 이쁩니다
오늘 입장 한 애들 중 ㅇㄲ 는 최고이네여
ㅎㅎ 열심히 또 달리다가 역시 오늘도 꽐라가 되어
5시경 나온듯합니다...
택시 불러 서울로 오는데 문득 인천공항으로 튈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치만 현실은 ㅜㅜ
빨리 일정 잡아 혼자라도 다시 넘어가야겠습니다
그리운 ㅍㅌㅇ,ㄹㅊㄹ,ㅂㄹㅍㅋ, 황제 등등
그리고 선물 사달라고 조르는 꽁뇬들 ㅋㅋ
조만간 벳남에서 글 디시 올리겠습니다
디들 즐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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