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는 급작스런 방벳 후기^^
남양주벳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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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예정에 없던 급한 일정으로 방벳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행분의 독단적인 호텔 예약 및 항공권 예약까지....
중간에 잠깐 짬을 내서 혼자 몰래 황제 다녀오고 퍼브엉에서 간신히 쌀국수 한그릇 했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오픈런으로 KIM SPA도 몰래 다녀왔네요 ㅋㅋㅋ
짧게 와있긴 하지만 황제를 못간다는건 상상도 못 할 거 같아서^^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혼자 황제를 다녀와 보았습니다.
이번까지 3번째 같은분께 케어를 받았습니다.
물론 예약할때 부탁을 드렸고 운이 좋게도 3번 다 시간이 가능했네요.
그 친구는 왜 자기를 선택했을까 모를 수도 있는데
제가 그 친구에게 처음 케어 받았을때 꽤나 괜찮았던 기억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KIM SPA를 가면서 어찌나 설레이던지 ^^
근처에 있는 후띠유를 못 먹고 돌아 가는게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오늘 밤에 귀국을 하는데 최소한의 미련은 남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호치민에 와서 항상 루틴으로 생각하는 황제와 퍼브엉 그리고 KIM SPA까지 꼭 해야 할 일을 하고
돌아 가는 것 같아서 기쁘게 돌아갑니다.
다음에 언제 일지 모르겠지만 또 방벳을 했을때
황제에서 그 친구에게 케어받는 상상을 하며 짧은 후기를 마칩니다.
돌아가서 몇 가지 정리해서 추가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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