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호상에서 내상마무리
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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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어제의 내상 으로 인한 홀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롯데마트 주변의 유명한 껌승가서 돼지갈비 때립니다
맛있어요 꼭 가보세요
검색하면 나옵니다
돼지갈비에 후라이 하나 5만동 혜자죠..
오늘 만나서 마지막 까지 같이 함께 하기로 한 ㄲ이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니깐 미리 즐기기 위해 ㅍㅌ이로 달립니다
저는 혼자 올때는 버스 아니면 바이크 이동합니다
버스편이 애매해서 바이크 그랩을 부릅니다
약 5만동 나옵니다
오픈 했네요...
도감에 있는 번호를 보여줍니다
보더니 16번이 있다고 하네요
오케이 하고 사우나를 하고 기다립니다
짜잔.. 나이가 좀 있고 허벅지도 튼실하네요..
피곤한듯한 기본표정이 보입니다
머 아시죠 풍ㅌㅇ는 서비스가 우선인거 ㅋㅋ
샤워후 서비스 들갑니다...
음 생각보다 평범했습니다
끝나고 이마트에 들려봅니다
사람 엄청 많네요
이때 만나지 않을려고 했던 ㄷㅅ락 꽁 에게 연락이 옵니다
"호치민이지 나 어제 당신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왜 연락안했어? (화난아이콘)"
"하려고 했지 지금 이마트 왔어"
"나 오늘 저녁에 홈타운 가야해 오후에 밖에 시간없어 우리 안만나?"
아 저의 1번째 잘맞는 ㄱ정ㄱ래 꽁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연락 안했다가 친삭 당할뻔 하고 이번에는 몰래 방벳 했는데 걸렸네요
고민고민하다 오늘 죽어보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그럼 3시까지 와 , 나 9시에 친구랑 당구장 가기로 했어"
라고 지릅니다...
그리고
오늘 만나기로 했던 ㄲ에게는 친구와의 약속이 생겨서
저녁 늦게 만나야 할꺼 같다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알았다고 답을 받고는 숙소로 돌아와서는
도ㅅㄹ꽁을 마중합니다
당연히 변명에 변명.. 할려고 했다...
머 살짝 아쉬우니 이런애도 별로 없으니 아껴야죠
그렇게 즐거운 두번의 전투가 완료됩니다
역시 이아이랑은 즐겁습니다
8시에 마무리하고 빠빠이를 합니다
그리고 월래 예정인 ㄲ 에게 연락합니다
"그런데 우리 2박3일은 처음이자나 어떻게 생각해?"
월래 서로 정의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요기서 갑자기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전보다 자신에 대한 평가를 높이네요
여담으로 한ㄱㄹ 에서 티C를 먼저 주는걸 선호합니다
이 꽁도 후에 주는곳에서 일하다보니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이전에는 안그랬는데 그걸로 메신저로 투닥 투닥합니다
약속했고 딜했던거를 나를 위해 휴가냈다고 더 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그게 그금액인데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다시 출근해 그랬더니 벌금내고 가야한다는 등
( 벌금 거짓말입니다 지각 벌금도 있다 다 거짓말 입니다, 마담 확인 완료-마담 잘로가 있거든요)
"나 지금 XX 에게 확인했다 지각 휴가에 벌금이 없다고 한다"
다른 분들은 자기에게 보통에 기본으로 1분 더 강림시킨다는등 그러네요
햐 이렇게 바뀔줄은 몰랐네요
만약에 만났으면 이걸로 마지막 순간에 서로 얼굴 감정싸움 했을꺼 같습니다
"니가 원래 약속한 금액을 바꾼거야.. 난 싫어 이제 그만 보자. 잘지내"
보내고 잘로 지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골인데 이건 머 볼수록 금값 올라가듯이 올라가니
어차피 피곤했던지라 술한잔 하고 혼밤 보냈습니다
연속 2일째 혼밤이네요
그래도 뺄만큼 뺀 하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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