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골이나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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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골이나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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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뜨길래


축하한다고 해주고


선물 달라는 말은 안하네요 ㅋㅋㅋ




이 언니는 나름 사연이 있는데


하기야 만난 언니중에 사연 없는 언니는 없는듯 ㅋㅋㅋ





제 스승과 함께 


Zion에서 2:2로 얄심히 노는데


샴페인 축내려고 저희 테이블에 착석


저는 데리고간 베트남 언니 한 그릇 할려고 열심히 작업 중인데


이 언니가 자리를 떠날 생각을 안합니다.


그레서 제가 돌 직구 날렸습니다.




너 이 테이블에서 떠나라. 나는 이 여자 작업해야 한다. 그리고 아파트에 데리고 가서 바가바가 해야한다. 아니면 이 언니 보내고 나 나랑 놀고 아파트 가서 바가바가하자.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끝꺼지 안가더군요. 


다행히 작업하던 언니 데리고 아파트 와서 바가바가하고 보내고.





잘로 따 논게 있어서 연락 했더니


저희 테이블 노는게 신기하고 잼있어 보여서 옆에 있었던거라고.




어제 일은 미안했다고 아파트 오라고 꼬시니 오더라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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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한판 때리고


유니폼 풀 착용후


바가바가하고 


밥 먹이고 언니는 다시 클럽 출근







가끔씩 연락은 하는데


막상 호치민 가면 안만나 지는 언니입니다


예전에도 자기 고향 같이 가자고 이야기 했는데


가볼까 하다가도 무섭기도 하고 


너무 깡촌일거 같아서 두렵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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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골 견딜수 있을까 싶네요 



댓글 56
야무진남자 2025.03.19 15:46  
한번쯤은 가보고 싶네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4  
그죠? 흠 고민 되네요 ㅋ
도피오샷 2025.03.19 15:46  
한적하니 좋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5  
너무 한적해 지는건 아닐런지 ㅋ
꿀벌 2025.03.19 15:50  
베트남 시골은

정말 마음에 드는 친구와 방문하시는 거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ㅠ

할게 없죠 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5  
넵 ㅋㅋ
깡촌 무섭긴 합니다 ㅋ
그레이브디거 2025.03.19 15:54  
촌놈님은 닉네임대로라면, 시골이 무섭지않으실텐데요. 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5  
음.
은근 쫄보 입니다 ㅋㅋㅋ
진진진진 2025.03.19 15:58  
시골에 가면 시골사람 처럼 변할거 같아요 ㅎ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6  
ㅋㅋㅋ
촌놈으로 변신 ㅋ
하루 2025.03.19 16:06  
경험 해보시고~~ 후기 부탁 드려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6  
고민!
호치민오빠 2025.03.19 16:06  
호치민 근교만 가도 탈출 마렵던데요..

비추드립니다.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6  
넵 ㅋ
탈출 마렵다!
레프티 2025.03.19 16:20  
저는 10군만 가도 탈출하고 싶던데요 ㅋㅋ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6  
ㅋㅋㅋㅋ 조언 감사 ㅋ
옥수수 2025.03.19 16:25  
놀게 없어서 갔다오시면 안가실거 같아요 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6  
콩이랑
하루종일
바가바가? ㅋ
리오 2025.03.19 16:26  
근데 꼬박꼬박 허니라고 써주네요 ^.^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7  
오... 섬세하십니다!
엄지 척!
몰랐습니닷 ㅋ
인애초로 2025.03.19 16:28  
어휴 의상!! 입히신거군요? ㅋ
촌놈 작성자 2025.03.19 16:29  
넵.
므흣했었죠.
쿨곰 2025.03.19 16:30  
베트남 시골 가면 많이 심심하실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6:32  
밥먹고 바가바가
술 먹고 바가바가
ㅋㅋㅋ
희망지기 2025.03.19 16:34  
좋은시간을 보내셨군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6:37  
므흣한 시간이었죠 ㅋ
벳남알고싶다 2025.03.19 16:46  
기억나는 것은 의상 뿐인 것 같습니다. 의상이 아주 후웁.
촌놈 작성자 2025.03.19 17:10  
의상입히고
바가바가
가즈아
레프티 2025.03.19 16:48  
그래도 껀터는 직항 비행기가
있는 도시니 델러 나오라하세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7:10  
오.... 껀터 였습니까?
저는
어디인지도 모름 ㅋ
레프티 2025.03.19 17:12  
주소 쳐보니 껀터에 편입된 시골이더라구요
껀터로 불러서 노시면 될 듯 합니다
촌놈 작성자 2025.03.19 17:47  
역시 능력자님
디테일한 조언 감사요 ㅋ
레프티 2025.03.19 17:48  
모든 분들의 행복한 라이프를
위해서라면 그정도는 ㅋ
촌놈 작성자 2025.03.19 17:56  
ㅋㅋㅋ 굿.!
형원 2025.03.19 17:02  
와우! 저런 의상은 현지에서도 구매 가능한가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7:10  
구매는 가능한데 복잡합니다
그냥 한국에서 구매해서 가시길.
선랑 2025.03.19 17:11  
가보고싶긴 하지만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촌놈 작성자 2025.03.19 17:39  
딱 제가 그 마음입니다
ㅋㅋ
마징가제트 2025.03.19 17:21  
가려도 비쥬얼  및 몸매가 좋습니다
촌놈 작성자 2025.03.19 17:39  
착한 아이입니다
쓰담 쓰담 해주고 싶은 아이
쏘우짜이 2025.03.19 17:22  
조심히 댕겨 오세용
촌놈 작성자 2025.03.19 17:40  
넵!
가즈아 ㅋ
스타벅스 2025.03.19 17:51  
ㅎㅎ바가바가 한동안 뜸했는데 다시 살아나셨군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7:56  
조만간 추울격
가즈아
아까징끼 2025.03.19 18:16  
일단…. 가정식을 못버티실겁니다.. ㅋㅋㅋㅋ
저 한입 먹다 죽을뻔했습니다.
우리가 밖에서 사먹는거랑 비슷?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9:06  
워매
선배님이시네요

고민을 좀 ㅋ
키스 2025.03.19 18:30  
시골까지 원정이라니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촌놈 작성자 2025.03.19 19:06  
고민중입니다 ㅋㅋ
김치찜 2025.03.19 19:04  
한번은 가보고 싶은데...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가보신 후기가 궁금합니다^^;;
촌놈 작성자 2025.03.19 19:06  
은근히
두근 두근 ㅋ
폼생폼사 2025.03.19 19:14  
촌놈님 멋지게 즐기시네요^^
촌놈 작성자 2025.03.19 19:56  
정신줄 놓고
살면 됩니닷 ㅋㅋ
로운 2025.03.19 20:09  
베트남 시골은 왠지 지루하고 즐길거리가 없을것 같아요 ㅋ 도전정신 멋지십니다 ㅋ
놀자비 2025.03.19 20:10  
가볼만할꺼같긴한데 정신 똑띠차리고 계셔야ㅋㅋ
투팍 2025.03.20 02:58  
시골가면 할께 ㅂㄱㅂㄱ 밖에  없습니다
여행바다 2025.03.20 17:33  
바가바가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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