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나로호를 향한 몸부림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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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적은 34시간 시리즈 소개 해드립니다.
마무리 글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1편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284714
2편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review3&wr_id=10158
3편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287730
4편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290680
그렇게 안좋게 도시락과 헤어지고, 오늘의 무엇을 할까???
잠시 고민에 잠깁니다.
키스님한테 연락해서 한 가라 조각이나 가야겠다. 생각하던 찰라...
여꿈 회원님의 연락을 받습니다.
(사생활 노출이 싫어하실수 있으니, 언급하지는않겠습니다.)
함께 보스 가실래요?
저도 경험하지 못한 곳이라, 함께해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늦으면 실례일꺼란 생각에 먼저 보스에 가서 기다립니다.
외관 건물은 컸는데, 시설은 생각했던 거보다 조금 낙후 되었습니다.
정모때 갔었던, 델루나가 더 좋았네요.
회원분들 한분 한분 도착하시고,
오프라인에서 보던 회원님들을 온라인으로 만났습니다.
다들 뎁이신데,매너 또한 좋으십니다.
예약은 키스님이 도와주셨다고 하더군요.
알콩달콩 서로 이야기를 나눈뒤,
드뎌 짜오방의 순간.
꽁들 퀄이 확실히 한가라하고는 다릅니다.
오늘 ㄷㅅㄹ 꽁과의 안 좋았던 기억은 모두 지워집니다.
두명을 택을 하라고 합니다.
제가 선택을 못하고 있으니,
옆에 회원분들이 자기 ㅍㅌㄴ를 저 주신다고 합니다.
이게 콩 한쪽도 나눠 먹는다는 것는 것인가? ^^
세상 쿨하고, 자상하신 여꿈 회원님들...
두명의 꽁이 저한테, 3개의 섬을 제안하였습니다.
물론 립서비스겠지요? ㅋㅋㅋ
제가 조금 떨어져서 놀고 있으니, 와서 함꼐 놀자고 하십니다.
여기서 감동의 물결이~~
주사위 게임을 하며, 벌칙에 걸려서 술을 많이 마셨습니다.
회원님이 자신의 지ㅍ를 내루셨는데, 저도 모르게 그곳에 ㅌ도 넣어 드렸어요.
술이 많이 취했었나 봐요. ㅋㅋㅋ
분위기는 한참 달아 올라서, 꽁들의 쇼가 이어지고...
전 꽁의 알흠다운 ㅇㄷㅇ를 어루만지며, ㅅㅈㅇ에 힘을 키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짧고, 굵직한 만남을 꿈꾸며, 함께 숙소에 도착.
내가 먼저 씻으라고 하니,
옷을 갑자기 다 ㅂ더니, 찜에 ㅈ세정제를 세척을 하더군요.
비데호수로 오직 찜만 씻더라구요.
거기서 살짝쿵 충격 받았고,
제가 씻고, 침대에 불을 끄고 누우니,
자기 폰에 후레쉬를 켜고, 제 ㅅㅈㅇ를 손으로 이리저리 살핍니다.
순간 화가나서,
NO!! OPPA CLEAN!!
Oppa test in Korean hospital
콩글리쉬를 날립니다.
자세히 한참 뚤어져라 보더니,
OK CLEAN Oppa!
드디어 의식의 시간.
쭈ㅉㅂ를 하는데, 기술이 좋습니다.
순간 ㅂㄱㅁ에 온 착각을 느꼈습니다.
ㄲ의 ㅇㄲ와 ㅁㅁ가 좋아서 그런지 더 기부니 좋습니다.
앞으로 옆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한 20분 정도 흘렀나요?
여전히 ㅂㅅ 가 되지가 않습니다.
진짜 젖먹던 힘까지 썻는데, 아무리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ㅋㄷ 탓인거 같아요.
0.001 ㅅㄱㅁ 라쥐를 착용했는데도 말이죠.ㅜㅜ
최애 ㄷㅅㄹ꽁이 항상 ㄴㅋ으로 해줘서 ㅂㅅ를 못하는거 같아요.
이꽁이 저한테 말을 건냅니다.
OPPA 8282! 8282!!
Im working
하..
Fullㅂㄱ 였던 ㅅㅈㅇ도 죽어 버립니다.
순간 짜증나서 꽁을 돌려 보냅니다. 휴...
방벳하고 처음으로,
No ㅂㅅ 의 신화을 이번 방벳에 쓸 꺼 같습니다. ㅜㅜ
코코도 가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어찌 합니까.
그래도 발사는 하고 가야 된다!
저는 결심을 합니다.
ㄷㄷㅅㅍ에 연락을 하니 막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왕 이래된거, 본애 말고 안본 39번을 선택 합니다.
봤는데, 정말 ㄹㄹ 스탈이고, ㅊㄷ ㅁㅁ 입니다.
그래도 ㅎㅇ력이 매우 좋습니다.
ㄷㅈ내시경 이후에 이어지는 부뷔부뷔 타임.
전 ㅅㅇ이 될꺼 같은 착각을 느끼정도로
나의 ㅅㅈㅇ 와 , 계ㄱ을 부비더군요.
그리고 ㅅㅈㅇ 머리 주위의 진공청ㅅㄱ 같은 흡ㅇ력이란... ㄷㄷ
전 69에서 ㄲ의 앙찜을 맛보며,
나의 애기들이 천장에 다을듯한 시원한 ㅂㅅ를 하였습니다. ㅋㅋ
제가 번역기로
"나는 39번의 고마움을 잊지 못할 것이다."

라고 보여주니, 자기도 가우뚱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34시간의 완 분출하고 기쁨마음으로 귀국하엿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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