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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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안녕하세요. 닉네임 형원 입니다.
5월에 방벳인데, 3월은 참 더디게 흘러가네요.
방벳 할 생각에 일도 안되고.
회사 워크숍 사진첩을 맨들고 있는 현실이 짜증나서.
내일 일하자 하면서 칼퇴근후,
감기약 덕분에 초저녁부터 잠에 빠져.
새벽 1시 깨서 오줌 잠깐 찔기고
다시 잠에 들면서. 꿈을 꾸었습니다.
생각나는건,
녹색 오도바이를 타고 1군으로 넘어가는 다리 위.
갑자기 이상한 물컹한게 얼굴을 감싸더니.
가느다란 허벅지가 보이는 상태로
요. 하이. 바. 요! 를 외치며
웃고 있는 나.
아파트에 돌아오니,
3명의 ㄲ들이 누구를 초이스 할꺼냐고 막 따지는 난처한 상황에서.
잠에서 찜찜한 상태로 깼습니다. 몸이 아프긴 아픈모냥인데.
가면 반짝 나을것 같은 아쉬움을 뒤고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부들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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