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골이나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촌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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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축하한다고 해주고
선물 달라는 말은 안하네요 ㅋㅋㅋ
이 언니는 나름 사연이 있는데
하기야 만난 언니중에 사연 없는 언니는 없는듯 ㅋㅋㅋ
제 스승과 함께
Zion에서 2:2로 얄심히 노는데
샴페인 축내려고 저희 테이블에 착석
저는 데리고간 베트남 언니 한 그릇 할려고 열심히 작업 중인데
이 언니가 자리를 떠날 생각을 안합니다.
그레서 제가 돌 직구 날렸습니다.
너 이 테이블에서 떠나라. 나는 이 여자 작업해야 한다. 그리고 아파트에 데리고 가서 바가바가 해야한다. 아니면 이 언니 보내고 나 나랑 놀고 아파트 가서 바가바가하자.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
끝꺼지 안가더군요.
다행히 작업하던 언니 데리고 아파트 와서 바가바가하고 보내고.
잘로 따 논게 있어서 연락 했더니
저희 테이블 노는게 신기하고 잼있어 보여서 옆에 있었던거라고.
어제 일은 미안했다고 아파트 오라고 꼬시니 오더라구오.
유니폼 풀 착용후
바가바가하고
밥 먹이고 언니는 다시 클럽 출근
가끔씩 연락은 하는데
막상 호치민 가면 안만나 지는 언니입니다
예전에도 자기 고향 같이 가자고 이야기 했는데
가볼까 하다가도 무섭기도 하고
너무 깡촌일거 같아서 두렵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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