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방벳 마지막 날 후기
여섯글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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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너무나도 짧았던 3박4일의 첫 방벳. 뜨밤을 보냈던 멀티 ㅇㄹㄱㅈ ㄲ을 아침에 보내고 조금 있으니 지인의 ㄲ 도 집으로 가고 둘이서 어제일을 이야기하면서 담타를 하는데...
가는 시간이 더욱 아쉬워 지면서 돌아가기 싫은 마음이..... 회원님들 다 같으실거라 믿습니다. 공항가기 전 그 무겁고 쓸쓸함....
첫날 목석이지만 다량의 아쿠아를 가진 ㄲ
둘째날 이야기도 잘 통하고 몸매 좋고 베큠 ㅅㄲㅅ와 난폭한 승마자세로 뇌리에 확실하게 각인된 ㄲ
셋째날 오랫만에 저를 멀티 ㅇㄹㅋㅈ의 세계로 다시 인도한 ㄲ
아~ 행복했습니다! 첫 방벳이 아주 성공적이었던 만큼 더욱 한국에 가기 싫어지는 마음 ㅋㅋㅋ 다들 자와 같으실거라 믿습니다.
공항에서도 지인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출국수속을 하고 사진 몇장 찍어 두번째와 세번째 ㄲ에게 보내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의 반미... 3박 하는 동안 관광이나 로컬 레스토랑은 거의 가지 않았기에 먹고 싶어서 먹었는데 맛은 별로 였습니다. 공항은 어디나 다 맛이 없는것 만국 공통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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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주에서 먹은 반미가 천만배는 더 맛있었다는 ㅋㅋㅋㅋㅋ
반미로 배를 채우고 지인과 둘이서 이번 방벳의 총평과 함께 벌써 오라오라병 증세로 다음 일정을 논의 하기 시작하며 티켓서치도 해보는건 저희만의 일이 아니겠죠? ㅋㅋㅋ
하여가 기대 만큼 강렬했고 좋았던 첫 방벳은 이렇게 끝이났습니다.
잘 인도해준 지인과 좋은 제휴 식당과 ㄱㄹㅇㅋ를 소개, 예약해주시며 항상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시는 운영진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한국에 돌아온 여섯글자까지는 베트남의 추억에 빠져 심각한 오라오라병 말기로 바로 돌입. 카페에서 후기도 올리며 두번째 세번째 ㄲ들과 연락도 하고 한국의 베트남 ㄱㄹㅇㅋ에 두번이나 가서 놀고 주변 친구들에게 베트남 쵝오를 외치고 다니다 결국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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