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방벳 마지막 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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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방벳 마지막 날 후기

여섯글자까지 44 254 0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너무나도 짧았던 3박4일의 첫 방벳. 뜨밤을 보냈던 멀티 ㅇㄹㄱㅈ ㄲ을 아침에 보내고 조금 있으니 지인의 ㄲ 도 집으로 가고 둘이서 어제일을 이야기하면서 담타를 하는데...


가는 시간이 더욱 아쉬워 지면서 돌아가기 싫은 마음이..... 회원님들 다 같으실거라 믿습니다. 공항가기 전 그 무겁고 쓸쓸함....


첫날 목석이지만 다량의 아쿠아를 가진 ㄲ

둘째날 이야기도 잘 통하고 몸매 좋고 베큠 ㅅㄲㅅ와 난폭한 승마자세로 뇌리에 확실하게 각인된 ㄲ

셋째날 오랫만에 저를 멀티 ㅇㄹㅋㅈ의 세계로 다시 인도한 ㄲ


아~ 행복했습니다! 첫 방벳이 아주 성공적이었던 만큼 더욱 한국에 가기 싫어지는 마음 ㅋㅋㅋ 다들 자와 같으실거라 믿습니다.


공항에서도 지인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출국수속을 하고 사진 몇장 찍어 두번째와 세번째 ㄲ에게 보내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의 반미... 3박 하는 동안 관광이나 로컬 레스토랑은 거의 가지 않았기에 먹고 싶어서 먹었는데 맛은 별로 였습니다. 공항은 어디나 다 맛이 없는것 만국 공통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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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호주에서 먹은 반미가 천만배는 더 맛있었다는 ㅋㅋㅋㅋㅋ


반미로 배를 채우고 지인과 둘이서 이번 방벳의 총평과 함께 벌써 오라오라병 증세로 다음 일정을 논의 하기 시작하며 티켓서치도 해보는건 저희만의 일이 아니겠죠? ㅋㅋㅋ


하여가 기대 만큼 강렬했고 좋았던 첫 방벳은 이렇게 끝이났습니다.

잘 인도해준 지인과 좋은 제휴 식당과 ㄱㄹㅇㅋ를 소개, 예약해주시며 항상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일하시는 운영진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한국에 돌아온 여섯글자까지는 베트남의 추억에 빠져 심각한 오라오라병 말기로 바로 돌입.  카페에서 후기도 올리며 두번째 세번째 ㄲ들과 연락도 하고 한국의 베트남 ㄱㄹㅇㅋ에 두번이나 가서 놀고 주변 친구들에게 베트남 쵝오를 외치고 다니다 결국엔.........





댓글 44
꿀벌 2025.03.18 20:27  
이번 방벳에서 좋은 친구 만나신거 같습니다..^^

이제 다음 방벳 일정 알아보시나요?^^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8 20:29  
다음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용 ㅎㅎㅎ
리브리 2025.03.18 20:28  
결국엔 ... 축하드립니다. 발권하셨군요 ㅎㅎ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8 20:30  
리브리님! 밤길 조심하셔야 할것 같네요. 너무 많이 아시는게..... ㅋㅋㅋㅋㅋ
키스 2025.03.18 20:36  
호주에서 드신건 반미가 아니겠죠 ㅎㅎㅎ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8 20:39  
베트남 사람들이 운영하는 반미 전문점이라고 해야 할까요? 바게트도 가게에서 직접 구워서 만들어요. 호주 시드니에는 생각보다 많은 그런 반미 전문점이 많이 있어요. 시드니 보타니 쪽에는 정말 유명한 집이 있어 항상 대기줄이 장난 아닙니다. ㅎㅎ
도피오샷 2025.03.18 20:40  
오라병 걸리셨군요..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8 20:41  
아주 심각합니다 ㅜㅜ 말기중 말기에요.
쏘우짜이 2025.03.18 20:40  
공항으로 가야하는 그마음 잘 알죠 ㅋㅋㅋ

첫째날 만난 고로쇠나무같은 꽁을 제외하고 두꽁과는 인연을 이어 가시니 곧 방벳을 하실듯 합니다 ^^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8 20:41  
벳남으로의 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폼생폼사 2025.03.18 20:51  
첫방벳은 여운이 많이 남죠^^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47  
그리움에...
놀자비 2025.03.18 20:52  
이민국통과전 반미는 갠츈한데 안에서 사면 그닥이더라구요.. 비싸고.. 맛도 그닥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48  
네 2층 카페 셋트로 먹었는데 영... 오히려 1층에 작은 상점 반미가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쿨곰 2025.03.18 20:53  
빨리 일정 잡으셔서 발권 하셔야 겠네요 ㅎㅎㅎㅎㅎ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49  
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미 ㅋㅋㅋㅋㅋ
진진진진 2025.03.18 21:00  
첫방벳에 오라오라병이면 발권을 하고도 남으셨을것 같은데용^^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0  
^^;
까망코 2025.03.18 21:08  
저랑 같은 날짜 셨네요~
즐거운 여행이셨다니 다행입니다~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0  
오다가다 지나쳤을 수도? 까망코님도 좋은 여행이셨으면 좋겠네요.
아원벳남 2025.03.18 21:28  
자세한 내용은 조금만 기다릴게요ㅎㅎㅎ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1  
네 곧 갑니다!
판사 2025.03.18 21:31  
곧~발권하시겠네요!ㅎㅎㅎ
오라병의 무서움은 발권만이 답입니다! ^^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1  
^^; 다음편 기대해 주세요!
뉴트니 2025.03.18 21:35  
즐거우셨겠네요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2  
벳남은 쵝오 입니다!
옥수수 2025.03.18 22:21  
언능 다시 날라오세용~ ㅎㅎ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2  
기둘리세용 회원님들 ㅋㅋㅋ
리오 2025.03.18 23:02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저도 부럽네요...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3  
모든 회원님이 즐거운 방벳이 되도록 아는 만큼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과사랑 2025.03.18 23:11  
첫 방벳이 영원히 기억에 남으실 듯합니다.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4  
이러다 다음에 ㄴㅅ 입으면 타격감 좀 있겠죠? ㅎㄷㄷ
로운 2025.03.18 23:33  
다들 첫방뱃 후 귀국하고 후유증을 심하게 겪죠... ㅋ
저도 6년전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그래도 첫여행이 즐거우셨던것 같아 다행입니다 ^_^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5  
네 오라오라 말기중 말기입니다 ^^ 선배님들 덕분에 정보도 많이 얻고 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싱글라이더 2025.03.18 23:48  
후기 감사합니다.~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6  
리플 감사드립니다.
로드밀 2025.03.18 23:53  
아쉬움이 물씬 느껴집니다ㅠ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19 00:56  
아주 아주 아쉽죠. 3박만 해서 다음에는 좀더 길게 갈려구요 ^^
한상한상 2025.03.19 07:20  
첫방벳 잘 즐기셨나봅니다ㅎㅎ 다음여행떄도 즐겁고 새로운경험 많이 하시길:)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20 21:46  
넵 감사합니다. 한상한상님도 항상 새롭고 즐거운 경험 하시길^^
로이 2025.03.19 07:58  
다시 빨리 가고싶네요 ^^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20 21:46  
저두요 ㅎㅎ
하루 2025.03.19 12:47  
이미 발권 하셨군요 ^^
첫방벳~~ 성공적으로 여행 하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
여섯글자까지 작성자 2025.03.20 21:47  
네 전 첫끝발이 개끝발이 아니었어요. ㅎㅎㅎ 행운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