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닭. ㄲㄱㅇ와의 전투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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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짧은 방벳 일정의 첫날부터 3박4일 동안 함께할 20살 대학생 ㄲㄱㅇ의 느닷없는 잘로의 메세지 차단으로 닥쳐온 큰 내상을 극복하기 위해 다음날 아침부터 대안을 위해 긴급하게 한 ㄲㄱㅇ에게 연락을 해봅니다.
나이는 25살이지만 일단 반응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호안끼엠 근처에 사는 ㄲㄱㅇ라서 숙소인 서호 근처와는 그리 멀지 않는 곳이네요.
연락을 한 시간이 오전 10시 경인데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저녁에 만날 생각이었는데 바로 올 수가 있다네요.
오케이를 한 후 급하게 일어나서 샤워부터하고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서 ㄲㄱㅇ를 기다립니다.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ㄲㄱㅇ가 아파트 입구에 도착했다는 카톡 메세지가 오길래 바로 나가서 ㄲㄱㅇ를 방으로 데려옵니다.
편안하게 입을 옷을 줘서 갈아입게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넷플릭스로 한국 영화를 시청합니다.
잠시 시간이 흐른 후 슬쩍 손으로 ㄲㄱㅇ에게 자극을 줘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가벼운 첫 전투가 시작됩니다.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이루어진 전투이긴 했지만 그럭저럭 약의 도움없이 짧은 시간동안 이루어진 첫 전투입니다.
시간이 흘러 배에서 신호가 옵니다.
그런데 ㄲㄱㅇ는 밖에 나가는 것이 귀잖은지 배달을 시켜 먹자고 하네요.
ㄲㄱㅇ의 도움을 받아 그랍으로 음식을 배달시켜서 같이 간단하게 허기를 채웁니다.
ㄲㄱㅇ는 계속해서 넷플릭스를 시청합니다.
오후 4시경이 되어서 체력도 보충이 된 상태여서 ㅅㅈㅇ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바로 ㄲㄱㅇ에게 전투 신청을 합니다.
ㄲㄱㅇ도 흔쾌하게 동의를 하네요. 바로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을 뒤로 제끼고 전투에 돌입합니다.
ㅋㅅ를 시작으로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내려옵니다.
드디어 ㄷㄱ 근처에 다다르니 ㄲㄱㅇ가 손으로 제 머리를 누르면서 ㄷㄱ로 입성을 시킵니다. 다행히 냄새는 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자세를 바로잡고 힘차게 ㅅㅈㅇ를 ㄲㄱㅇ의 ㄷㄱ로 입성을 시킵니다.
그런 후에 역시 약의 도움없이 시원하게 ㅂㅅ에 성공합니다.
오랜만에 약의 도움없이 자연의 상태에서 성공을 하게 되었네요.
첫 전투는 약간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두번째 전투는 나름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이 되어서 ㄲㄱㅇ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ㄲㄱㅇ에게 왕복 교통비와 저녁 먹으라고 큰 형님 두 장을 안겨줍니다.
다음날도 아침에 오려는 ㄲㄱㅇ에게 다른 약속이 있다는 핑계를 대고 못오게 했네요
그냥 아쉬움을 달래는 것 정도로 만족하고 계속 만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하여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하게 되었네요.
다음날도 만나게되면 무언가 큰 것을 요구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순간 올바른 선택의 길로 안내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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