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 4일차(부제:로진인가?감금인가?연애인가?)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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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삐까삐 안녕하세요 절망츄입니다

새벽에 썬라에 들어오고 오늘은 일어나니 7시쯤 일어났습니다
이놈의 시간차 저만그런지 다른분들도 그런지 항상 6~7시면 기상이됩니다
그렇게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ㄲ을 한번 쳐다보고 일어나서 담배한대피고
양치만 하고 친구에게 연락하여 1층 킴스커피숍으로 갑니다
친구가 오늘은 반미를 배달해서 먹겠다고하네요 ㅋㅋㅋㅋ
오늘 뭐할건지 대충 동선한번 짜주고 저는 어차피 감금으로 인해 같이갈수가 없어서
낮에 잠깐 롯데마트만 같이가기로 약속하고 ㄲ의 전화받고 다시 올라옵니다
그렇게 점심을 같이먹고 롯데마트 가서 살게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혼자가도 된다, 친구랑 같이갈것이다하니
오케이 나도같이간다 라고하네요 낮에는 햇살도 뜨겁고 잘안움직이면서
한시라도 떨어지면 안된다는 ㄲ의 말이 떠오릅니다
그렇게 셋이서 롯마에 도착해 살거사고 썬라 복귀합니다
내일 오후2시 비행기로 떠나야해서 미리 아침에 빨래도 돌려 널어놓고 나왔는데 ㅎㄷㄷ
2시간만에 빨래가 다말랐습니다 그렇게 간단히 짐정리후 ㄲ에게 오늘 뭐할지
물어보니 오늘은 집에안가도된다고 하면서
낮부터 벗기기 시작합니다 .........
한국남자 질수없지 시전하여 오늘은 대낮에 커튼열어놓고 창문에 대놓고 ㅂㅂ을 즐겼습니다
누군가 보면 아찔하지만 제알빠입니까 우리가 사랑을 나누겠다는데 누가뭐라할까요 ㅋㅋㅋㅋ
이미 10층에 거주하는 현지인분들이 낮에는 집문을 열어놓고 지냅니다
낮에 혹은 밤에 저희가 방으로 들어가고 나가면서 마주치는 순간 음흉하게 처다봅니다
음~~~ 대차게 4일동안 소리가 세어나가니 어쩔수없군아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바탕 거사를 치르고 샤워후 서로의 몸을 조이스틱처럼 탐닉하며 소파에서 넷플릭스를 시청합니다
그렇게 드라마 몇편본후 해가져뭅니다. 슬슬 허기도 지겠다
오늘은 4군 해산물거리로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했더니 너무좋아하네요
그렇게 야릇한 잠옷입고있는 ㄲ이 너무섹시해서 한번더 소파에서 덮쳐버리고
저녁 먹으러 나가봅니다
ㄲ의 단골집으로 가서 늘상먹는것을 시키고 있는데
이런 ㅠㅠ ㄲ이 아프다고하네요 어제부터 허리통증과 어깨통증이 있는데
오늘은 목도 아프고 이마에 미열이 있습니다
식사를 빠르게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오늘은 저녁거사는 미룹니다
아픈ㄲ에게 차마 제욕심을 태울순 없을것 같네요 ㅠㅠ
진짜로 아픈지 오자마자 씻고 바로 잠든 ㄲ을 뒤로하고 저혼다 열심히 핸드폰을하다가
ㄲ의 이마에 손을가져다 댔더니 온몸에 열대아가 찾아왔네요
급하게 비상으로 가지고다니는 손수건을 찬물에 젹셔서 이마에 올려주고
썬라수건을 젹셔서 열심히 땀도 닦아주고 한시간마다 열체크해주면서 그렇게 저혼자 밤을 지세웠습니다
다행히 6시쯤 열이 내려오기 시작하고 ㄲ의 온몸열대가아가 사라졌습니다
진짜 다행이다 생각이들고 그제서야 맘놓고 잠을잤네요
아픈 모습을 보니깐 챙겨 주고싶은 마음밖에 안생겨지네요
이번4일차는 매일 있는 일상과 너무뻔한 동선이라 사진이 없네요 ㅠㅠ
다음 마지막날 짦게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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