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꽁친의 집착.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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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이번 1박3일 발권의 원래 목적은 꽁친을 만나기 위해서 였는데...
방벳 몇일전 우린 헤어지게 되고 예전처럼 쿨한 ㄱㅈㄱㄹ관계로 돌아 가기로 합니다 ^^
급하게 목적을 꽁친에서 지난방벳때 만났던 ㅇㄴㄱㅇ 팟 공략으로 변경을 하고 ㅇㄴㄱㅇ와 약속을 잡고 호찌민으로 ...
그런데 제가 호찌민에 온걸 안 꽁친에게서 초저녁부터 연락이 옵니다 ^^
처음에는 제가 ㄱㄹㅇㅋ에 간다니까 쿨하게 . 즐거운시간 보내라. 좋은 팟 만나라고 그러더니...
서로에게 각자 좋은사간 보내라고 얘길하고
쿨하게 대화를 마무리 후 저는 계획대로 ㄱㄹㅇㅋ로 갑니다 ^^
긍정적이게?? ㅋㅋㅋㅋ 쿨내 진동하죠??
그러더니 갑자기 10시부터 폭주하기 시작하는 전꽁친 ㅋㅋㅋ
10시에 이미 소주3병을 깐 생태라고 하더라고요 ^^
어디 어디??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ㄱㅈㄱㄹ관계. 쿨한 관계로 돌아 가기로 했는데 ㅠㅠ
그러더니 또 방해안한다 걱정마라고 그러길래...
저는 또 다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
자길 가지고 장난하나??
제가 준 반지를 버리니 마니... 나쁜놈아 ㅋㅋㅋㅋ
저도 사실은 전꽁친이 저렇게 까지 하는데 달려갈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일단은 냉정하게 뉴페 공략에 집중을 합니다 ㅠㅠ
그렇게 첫날밤은 다른꽁과 보내고 집으로 돌려 보내니... 전꽁친에게 미안한 마음과 그리운 마음에 ㅈㄹ를 보내 봅니다 ㅠㅠ
그러니 다신 절 안본다는 꽁친 ㅠㅠ
기억도 잃고 돈도 다 잃어버렸다고 배고프다고 구라를 쳐봅니다^^
제가 배고프다니 그랩을 시켜준다는 꽁~
뭐 먹고싶냐고 묻길래 저는 땡땡이라고 꽁친의 이름을 말합니다 ㅋㅋ
폭풍 잔소리에 추긍이 이어지고...
다신 절 안본다 . 어쩌고 저쩌고....
제가 굿바이인사를 건내니 또 나쁜놈아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1-2시간을 시달리다가 저는 잠이 듭니다 .
![]()
일어나 마지막으로 한번더 정말 안볼꺼냐고 물어보니 5시에 보자고...
그렇게 5시에 꽁친을 만나고 숙소로 입성을 해서 2시간만에 3뿜뿜을 ㅠㅠ
어제 ㅃㅃ많이 했냐고?? 좋았냐고 ?? 또 뭐라뭐라 하길래 증명을 해야 했습니다.
역시 화해엔 ㅂㅂ 만한게 없습니다 ^^
예쁘고 섹시하게 차려입고 와서는 눈도 안마주치고 삐져있는 꽁친은 키스는 또 받아주더니 흥분하고 스스로 올탈을 합니다.
사랑의 앙찜으로 예열을 시킨후 사빕하고 격렬한 1차전을 ^^
1차전이 끝난지 10분만에 다시 저의 소중이를 물고 빨아서 기어코 세우더니 올라타는 꽁친 ... 하 ... 저는 아직 쿨타임 안돌았는데 ㅠㅠ
그래도 ㅂㄱ 가 풀리지 않고 잘 버텨준 저의 몽둥이 덕분에 2차전은 꽁친만 홍콩가고 저는 ㅂㅅ를 못했네요 ㅋㅋㅋㅋㅋ
꽁친이 실신해서 2차전은 그렇게 마무리 됩니다.
30분정도 꼭 껴안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누워 있으니 어느덧 저녁약속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2차전에 저는 ㅂㅅ에 실패를 했기에 슬쩍 3차전을 시도 해봅니다^^
하지만 2차전에 만족을 한 이기적인 꽁친은 워터없다고 ㅋㅋㅋ 그만하자고 합니다 ㅠㅠ
워터야 내가 나오게 해줄께. 앙찜을 또 해봅니다^^
그렇게 시작된 3차전에선 저도 ㅂㅅ를 하고 꽁친도 한번더 뿅가버립니다.
화해의 3뿜뿜 후 짐을 챙겨 베테랑으로 가서 키스님. 옥장교님과 그들의 꽁친들과 함께 마지막 저녁식사후 저는 공항으로 가서 지금은 다시 현생으로 돌와 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으로 돌아오니 꽁친은 또 저를 헷갈리게 하네요 ㅋㅋㅋ
내가 자길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본인은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나 뭐라나...
하... 맘대로 생각하고 어떻게 결론이 나든 난 널 존중한다고 했습니다 ㅠㅠ
참 떡정이 뭔지... 아마 꽁친도 떡정때문에 절 놓치 못하는거 같아요 ㅠㅠ
떨어져 있을 땐 각자 삶을 살고 또 호찌민가면 만나서 폭풍뿜뿜을 하는 그런 관계가 어쩌면 정답이 아닐런지...
이번한주고 꼬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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