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담주 출국하시는분이 자꾸 살살 꼬드겨요 ㅠ ㅠ
나랑사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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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다음주 베트남 가시는 유흥인 엘리트쵸변태 모모모 님께서 ㅠ_ㅠ <댓글로 맞춰보십시요>
베트남 초보인 저로써는.. 진짜 그분한테 한번 배우면 바로 중급까지는 몰라도
초급티는 벗어날수 있을것같은데..
생업종사하는 자영업자라 진짜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ㅠ_ㅠ
이런 좋은 기회의 인물이 주변에 있음에도 못먹는 제가 안타깝습니다.
겨울은 벌크업 계절이죠.. 어짜피 얇은옷도 입을일없으니 잘먹고 쇠질쥰네하고
상체빌런의 오명이 있어 하체위주로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작년에 입던 바지 허벅지가
이제 안들어가네요.. =ㅅ= 슬 날씨따듯해지니 다시 지방좀 걷어내고 더 커진모습으로
7월 초 서울 장마시작하면 갑니다... 슝!
작년 브이븨엔 걸을때 길거리나와있던 바걸이 제 젖가슴을 농락하듯 주물러 깜짝 놀랐는데
이번엔 길가다 그런사람있으면 같이주물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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