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여친과의 만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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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친과의 만남 후기 <1부>

선랑 44 285 0

안녕하세요 ~ 선랑입니다 !!


저는 오늘 새벽5시45분에 귀국해서...다행이 지연이를 안만나는 행운이...


집에 잠시들려 씻고 옷갈아입고 다시 현생으로 복귀해서 일하고있네요 ㅎ;;


피곤이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이런 방벳을 3번이나 해봤는데도 참...


전12월에 ㄲ친에서 여친으로 만든 처자가 있는데 12월부터 매월 계속이니...


올해만 3번째네요 물론 자주 다투기도하지만...아프거나 그럴때 외롭다하여 어쩔수 없이


짧은 방벳을 기획하여 이번에 또 다녀왔습니다 사실 후기는 별로 없습니다...


13일 목요일날 일을 마치고 저녁9시15분 비엣젯 비행기로 발권을 하였기에 출발합니다


이미 출발전에 1시간 지연이를 만나서 10시20분이라고 하여 좀 더 넉넉하게 갔습니다


장기주차장도 운좋게 가까운 자리를 하나 찾아서 득템(?)하여 기분좋게 앞열 스카이보스


좌석을 살려고 했는데 이미 만석....흠;; 그래서 비상구석으로 23,000원 결제하여 구매하고...


도착시간이 새벽이다보니 배고플거 같아서 미리 2층 푸드코트에 가서 돈까스 세트를 먹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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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돈까스SET가 17,000원하는데 배가 고파서 먹을만 했습니다 ~


입국은 저녁시간대라 그런지 심사가 10분안에 컷한거 같아요 ㅎ


담배도 한대 피고 영통도 좀 하고...요새 일주일에 3번씩 한국어 배우러 학원간다고...


가나다라마바사를 적고 있네요 ㅋㅋㅋ;; 한국어까지 패치하면 아마 흠...


제 여친은 ㄱㄹ ㄲ인데 한국 고정손님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것도 주머니가 두둑하신분들이...


저는 아마 비교조차 상대조차 안될겁니다...ㅠㅠ


이렇게 좀 쉬면서 22시15분 출발... 비상구석도 나름 갠춘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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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도착하니 새벽2시정도 됐는데 일반패트가 세상에..... 사람이 제앞에 한명도 없는 ㅎㅎㅎ


이런 고급패트같은 일반패트를 경험하다니 ㅎ 전 기내수화물이라 나가서 x-ray도 금새 통과


나가서 밤이라 덥지않은 호치민의 공기를 마시며 담배 한대무니 참...이 기분은 ^^;


여친은 집에서 술하고 음식준비한다고 마중나오지말라고 하고 그랩불러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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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님의 또 운전솜씨가 ㅎㄷㄷ;; 맨날 낮에 밀리는거만 봐서 그런가...


기어5단을 넣고 달리는 그랩은 처음 본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여튼 출발하는 당일 순조롭게 진행되어 아무 만족하며 여친집에 도착 ~


키우는 포메라니안 멍멍이와 여친이 따땃하게 반겨주네요 머 누구나 그러겠지만요 ㅎㅎㅎ


여친방에 짐좀풀고 아래(?)만 간단히 사워하고 여친의 원피스를 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바로 전투 ㅋ 첨엔 싫지않은듯 밀어내다가 머 거기에 더 꽂혀서 살짝의 ㅇㅁ만 하고 바로 진입~


생각보다 좀 젖어있네요 별거 한게 없는데 ㅎㅎㅎ 제가 영상 올리는거봐서 좀 눈치 채신분들도


있겠지만 전 미드파라서 ㅎ;; 여친이 ㅅㄱ가 저한텐 딱 좋은거 같아요 B+정도 되는거 같은데


쳐지지 않고 나이가 아직 젋어 그런지 탱탱합니다 ~ 그래서 전 ㅅㄱ잡고 뒤에서 하는 ㅈㅌ를


좋아해요 ^^ 제가 좀 흥분해서 좀 급했던지 저희는 항상 ㄴㅋ이라 20분??정도에 ㅂㅅ를 시원


하게했습니다 ㅋ 그리고 저의 ㅂㅂ를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언니의 남친과 제여친 이렇게 3명이서


같이 타이거맥주를 ㅎㅎ 이게 그렇게 먹고싶더라고요 얼음에 타먹는 타이거맥주...


왜 한국에서는 저런맛이 안나는지...한국에서 술에 얼음넣어먹는건 거의 상상을 못할일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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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친이 해주는 새우조리는 상당히 저한테 잘맞아요 ㅎ 여친이 요리는 조금 하는거 같습니다^^


항상 설겆이는 그래서 제가합니다 ㅋㅋㅋ 머 제가 대화를 할수가 없으니 종종 번역기로 애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새벽5시가 넘었네요... 현지시간으로는 7시가 넘은 상황이니 개피건...ㅠㅠ


언니 남친한테 좀만 자고 술먹자고 하고... 전 다른걸 또 먹으러 ㅎ;;;


전 원래 카마그라 맹신자 인데 이번에 데이그라를 먹어봤거든요 같은 실데나필에 100mg인데


오 ~ 이거 반응이 좋습니다 1시간전엔가 먹고 술도 조금 마셨는데 good!!


여친방으로 올라와서 이번엔 여친이 ㅇㅁ를 해줍니다 애도 참 피곤할텐데...이럴때보면 


자주 저랑 싸우던 여전사가 맞는지도 모르겠고...막상 만나면 참 잘해주니 ...


아직 젋어 그런가...제가 피곤할테니 시체족 하라네요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ㅋ;;


깜언...고맙다...베리떙큐... 그렇게 시체가 되어 온몸을 다 핢힘들 당하고 ... 약간의 도우미 역할(?)


만 했을뿐 이번에도 아주 시원하게 했네요 ~ ㅎ 아 근데 !! 아 근데 !!


이게 사정후에도 안죽네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건데 이런 기분은...흠...


좀 아픈느낌은 있는데 아직 솨라있는...그래서 바로 3차전을 뛰어보려는데 아무래도 ㅂㅅ는 힘들듯


하여 잠깐만 운동하고 그냥 장난감으로 줬습니다?ㅋ 저도 이제 좀 자야하기에...한국시간이면 이미


기상했을시간이라...ㅠㅠ 일단 여기서 1부는 잠깐 마치고 2부에서 또 쓸께요 !!


정말 다른분들에 비하면 허접한 후기라 좀 민망합니다 저만 좋아서 ㅋㅋㅋ 깜언 ~!!







 

댓글 44
쿨곰 2025.03.17 14:26  
짧은 일정이신데 첫날부터 엄청난 환대를 받으셨군요 ㅎㅎ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46  
네 이맛으로 오긴 옵니다 ㅎ;;
하루 2025.03.17 14:28  
매우 부러운~ 시간 보내셨네요 ^^
선랑 작성자 2025.03.17 16:49  
짧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옥수수 2025.03.17 14:30  
그저 체력이 너무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49  
죄송합니다 옥장교님...
옥수수 2025.03.17 16:57  
언젠간 안남에서 만날수 있겠죠 ㅋㅋ
선랑 작성자 2025.03.17 17:23  
넵 정말 죄송합니다 4월에는 꼭 뵐께요 !!
로운 2025.03.17 14:30  
또 오랜만에 가셔서 그녀와 아주 불타는 시간 보내셨군요 ㅎㅎ 발사 후에 죽지 않는 랑장교님의 ㅅㅈㅇ...
변강쇠이신가요~ 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49  
다 약빨이지요 ㅎ;;;
바람개비 2025.03.17 14:33  
와우~~좋은시간 보내셨네여
선랑 작성자 2025.03.17 16:49  
넵 즐건 시간 이었습니다 ^^
몽롱 2025.03.17 14:40  
체력도 좋으시네요

어여 현생에 적응하시고
담에 기회 되면 꼭 봐요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0  
제가 너무 짧은일정이라 ㅠㅠ
한국에서라도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요^^
꿀벌 2025.03.17 14:40  
한국어 공부하고 있다면 의사소통이 더 원활해지겠네요^^

첫날부터 좋은 시간 보내신거 같습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0  
저한테 좋은일이어야하는데 ㅎㅎ
진진진진 2025.03.17 14:44  
여친과 진짜 불타는 시간을 보내셨군요 ㅎ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0  
1개월만에 불태워야쥬 ㅎㅎ
키스 2025.03.17 14:46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0  
키스님 감사합니다 4월에 뵐께요 ~
욜리뽕 2025.03.17 15:04  
후기 감.... 부럽습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0  
그냥 평범합니다...;;;
싱글라이더 2025.03.17 15:07  
후기 감사합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1  
넵 싱글라이더님 ~
도피오샷 2025.03.17 15:09  
이래서 오라병이...
후기 잘 봤습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6  
맞습니다 오라병 ㅎ;;
ㄳ합니다
핫핫 2025.03.17 16:01  
후기 잘 봤습니다  방벳하고 싶어집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6  
늘 방벳은 즐겁고 좋지요 ㅎ
예가체프 2025.03.17 16:25  
저도 데이그라 약발 잘받습니다만..
100mg은 좀 쎌텐데요.. 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7  
흠...그러니깐요 ..50mg을 먹었어야 하나...
염라대왕 2025.03.17 16:30  
이쁜후기와 불끈한 상상력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7  
아거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ㅎ
둘리대장 2025.03.17 16:37  
부럽습니다~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7  
감사합니다 ~
시바시 2025.03.17 16:47  
부러워서..... 대략 멍해집니다 ㅎㅎㅎ
선랑 작성자 2025.03.17 16:57  
부럽긴요 장교님...
서언 2025.03.17 17:15  
절대 헙접하지 않은 후기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선랑 작성자 2025.03.17 17:23  
감사합니다 장교님 ~
리오 2025.03.17 17:45  
전혀 허접하지 않은 부러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선랑 작성자 2025.03.18 11:11  
리오님 ㄳ합니다 ~
느린발 2025.03.17 17:50  
베트남어 조금만 공부하시면 더욱더 즐거우실거 같아요
선랑 작성자 2025.03.18 11:11  
그러게 말입니다...머리로는 생각하고있는데...아 너무 어려운듯요 ㅠㅠ
세븐 2025.03.17 23:46  
집중해서 읽는데 순식간에 끝이
나네요ㅎㅎ
명품후기이십니다^^
글읇보며 저도 담주에는 떤선넛공항에서
담배한대 태우면 실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오늘 출근하니느라 고생하셧어요
꿀밤 되시길^^
선랑 작성자 2025.03.18 11:12  
떤선넷 공항에서 피는 담배는 정말 이루 표현할수가 없지요 ^^
곧 느끼게 되시겠네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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