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클럽파 아닌데, 어쩌다 엮여서 ㅠ
동태탕44
17
581
1
2025.12.13
어제 오후에ㅠ호치민 시청 쪽에 갔다가 빈컴센터 동커이점에 들렸다가, 레탄톤 한바퀴 돌았았습니다. 그냥 쭈~~욱 한바퀴 돌았네요. 컴백하려는데 그랩택시... 문제가 생겨서 결국 못탔습니다 ㅠ. 이번 방문에서는 최초네요 ㅠ. 지금까진 딱딱 맞았더랬는데.
드라이버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내가 "헬로" 하니까, 전화를 그냥 끊습니다. 그리고 무슨 커피숍 사진을 떠~억하니 보내오는데, 어찌 압니까? 그래도 계약이니 어찌되었든 그 우버를 찾으려 했으나, 결국 취소처리되었네요. ㅋㅋ
서버들의 연령대가 정말 어리더군요. 전 일부러 성실하고, 활달하거나 착한 서버를 부르거나 찾습니다. 걔중에는 시종 똥씹은 얼굴을 한 애들이 있거든요. 똥씹은 애들이 호객하면 거부를 합니다.
어쨌든 내가 지명한(?) 서버들에게는 나이로 한참 위일테지만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가끔 아주 가벼운 장난도 치고요.
물론 인격적으로 대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그 친구(서버)들이 멀리서 오는 저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더군요.
똥씹은 애들은 젤 비싼 메뉴부터 펼치지만... ㅋㅋ.
가장 웃기는 건 여자 서버 중에는 정말 똥씹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서양남자에게는 그렇게 활짝 웃는 애들이 있습니다, 간혹 있습니다. (서양여자에게도 무표정합니다.)
저는 그 여자서버가 주문을 받거나 계산을 할 때 거부를 하고, 다른 서버를 부릅니다.
뭐 화내거나 인상쓰진 않고 미소 지으나, 단호하게 합니다.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다 작성하는 건 무리이고,
손꾸락도 아프고, 필력도 딸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_-



놀자비
꿀벌
이스트
삼성헬퍼

아콰마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