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2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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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2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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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간의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 20부





[최 종 화]







그렇게 카지노 간 임원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인원들은 숙소로 돌아 왔다.


렌트카 버스는 퇴근 시키고 각자 숙소로 들어가려 하는데........




다들 배고프다고 , 이모티콘

아까 차오쇼에서 나온 벳남 전통음식들은 도저히 못먹겠었어서 손도 안댔던 사람들이 태반.


이들은 길 건너 비아셋에서 맥주 한잔 하며 뭘 좀 먹어야겠단다.



훗. 이제 뭐 ... 내가 굳이 동행 할 필요가 있을까.이모티콘



( 여행 막바지에 이르른 지금.  서로들 내공들이 각각 쌓여. 이제 가이드의 동행 따윈 필요 없다 ㅎㅎㅎ)이모티콘



나는 알았다며 3백만동을 건내 주며 알아서들 먹고 오라고 한다.이모티콘



3백만동이면 비아셋에서 실컷 먹고 마셔도 충분 할 터.



그렇게 방목 하듯 그들을 비아셋으로 싸그리 보내 버리고 


나와 내 룸메인 선배 부장은 숙소로 올라왔다.이모티콘




선배 부장과 나는...........


먹고 마시는 그딴 최후의 만찬보다......



호치민에서의 마지막 밤은..... 역시 한발 .............. 암묵적 의기 투합. 이모티콘


(이 냥반과 이딴걸로 투합되다니....... 수치스럽네....)이모티콘


 



숙소 들어오자마자 선배 부장이 먼저 .... 제의 해 온다.이모티콘


엊그제 만났던 꽁을 숙소로 한번 불러 들이곤 싶은데 ....... 


줘야 할 선물 규모도 좀 부담되고.........이모티콘



어짜피 내가 ㅂㄱㅁ 파라는걸 알기에 ......



마지막밤은 그냥 ㅂㄱㅁ를 같이 가자. 


대신!! 자신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줬던 그녀! 가 일하는 그 ㅂㄱㅁ를 가자고.이모티콘



그곳은 일반코스와 VIP 코스를 옵션에 따라 선택 할 수 있으니......


동상은 일반으로 나는 VIP로......서로 윈윈 아니더냐? 하하..



물론 자신의 지명 예약은...... 당연히~ 그녀로 해 달라 한다.~



어짜피 ... 선배 말대로 나는 그냥 ㅂㄱㅁ나 갈 생각이었는데 ......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여겼다.이모티콘



그래서 바로 예약 문의를 해 본다.



그런데........



어라......?이모티콘


서비스 메뉴가 좀 바뀌었다?



일단 비용이..........갑자기?  입장료와 관리사 팁으로 분리가 되어 있다? (뭐지...?)이모티콘


(입장료와 관리사 팁을 합치면 이전과 비슷한데.......  굳이 왜 이렇게 했지?)이모티콘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건.....



VIP 코스 셀렉션이 사라졌다!?? 이모티콘



응??


헐???



그냥 일반코스 메뉴만 있다??..........(여기가 ㄸ마 인데.... 대체.....왜.....) 이모티콘




뭐지....? 하며 바로 문의 해 보니........


지금 집중 ㄷㅅ? 기간이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다고 양해 바란다고 한다.



나야 뭐...  어짜피 VIP코스로 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상관없지만 선배가 펄쩍 뛴다!....



(이 냥반 무조건 ㄸ 파라....... ㅋㅋ)이모티콘



선배는 즉시 그 꽁에게 개인톡으로 물어본다.



'나 지금 너네 샾으로 갈건데 이게 사실이냐? 나 너 지명 할건데.....??..'



바로 답장이 온다.



그렇다고 한다. 


최근 ㄷㅅ때문에 VIP 코스 임시 폐지. 


그 때문에 예약이 별로 없어서 당장 자신 지명은 가능한데....


.....  샾 내에선 자신의 독단으로...... ........VIP 코스는 어렵다고 한다.........



(그 서비스 해주다 걸리면 큰일 난다고 한다.)이모티콘



선배는 다소 실망한 눈치.이모티콘



나는 콧 웃음을 치며......이모티콘



'그냥 깔끔하게 일반 코스나 받고 시마이 칩시다. ㅋㅋㅋ' 이모티콘




선배는 아..... 어쩔까.......저쩔까........ 잠시 고민하는 사이........



바로 다시 울리는 그녀로 부터 오는 카톡 소리.이모티콘(응?)




엊그제랑 똑같이 일 끝나고 .........또 우리 숙소로 ...... 출장 오시겠단다.



헐...? (뭣이라......)이모티콘




사실 선배는 그녀가 와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 


진짜로 선물규모를 좀 부담스러워 하는게 맞긴 맞았다.이모티콘




선배는 이거....... 어쩌지 하며 다시 고민.........이모티콘



그러다 갑자기?



동상?? 내가 지금은....


아주 가난해져서 아주 작은 선물 밖에 없다고 하면?  그녀는 어떻게 나올까 ? 



'네에!? 이모티콘ㅎㅎㅎ 거....... 구질구질하게 뭐 그렇게까지 얘기해요.!?' 이모티콘


'그냥 오늘은 단체 일정이 있어 그럴 시간까진 안나온다고 빠이~ 하면 되지.'




선배는 고개를 흔들며.... 눈빛을 빤짝이며이모티콘


'아냐 아냐....... 그래도 궁금해.'  

'흐흐..... 그 선물로는 어림도 없다고 하면 그때 빠이~ 하지 뭐'  


하곤..........




진짜로............


'나 지금 작은 선물밖에 없어. 네가 보고 싶긴 하지만. 이 선물로는 널 오라고 할 수는 없을거 같아. 미안.' 


라고 톡을 보낸다.



(ㅎ 이 냥반........본인만 없어뵈게..... 뭐하러 그렇게 까지 얘기 한담.....이모티콘


  

(그리고 아무리 꽁꼬띠엔 컨셉이라 해도 그렇지......  선물 규모를 아무리 적게 불러도 최소 ㅂㄱㅁ VIP코스 급은 얘기 해야지........... 일반코스 급으로........)이모티콘


(너무 후려치는데......? ㅎㅎ)이모티콘



잠시뒤 다시 울리는 카톡소리.




헐.....!?이모티콘




괜찮단다..... 선물은 그것만 받겠다고. 이따 일 끝나고 오겠단다.




어...... 어.......?이모티콘



선배는 으하하하 웃으며  이모티콘


'좋았써.....!!!' 를 외치곤...... 



'동상~ . 이 선물 밖에 못준다 함에도....... 온다는데....... 이 정도면 찐인거지? 하하하 '이모티콘



나는 잠시......할말을 잃고.....이모티콘. 멍~ 해졌다.이모티콘






뭐지.......뭐지. 뭐지. 뭐지............얘... 대체...... 뭐지.....이모티콘



고작 이따위 선물로 함께 밤을 보내러 와 준다고!???이모티콘



(고작 쿼터급 선물 규모로???....)이모티콘



(이거 ......찐 사랑이야 뭐야.........)이모티콘




선배는 만면에 웃음을 가득 지은 채......... 즉시 내게 바이 바이를 하며 손을 흔든다.이모티콘



'동상. 어쩔 수가 없네. 오늘 동상하고 함께 다닐 수가 없게 되었구만'


'ㅂㄱㅁ 같이 가주고 싶지만. 아쉽지만 혼자 잘 다녀오시게나.......하하하'이모티콘





(흥... 원래........ 같이 다니고 싶지도 않았네요.)이모티콘



(그런데...... 뭐지.....막상 혼자 나게게 됨이...............묘하게 ....기분 나빠지는...... ..........)이모티콘




나는 쓴 웃음을 지으며...........


'.... 눼눼.......ㅎㅎ.....' 이모티콘 (좋겠수다.......) 이모티콘


하곤 홀로 숙소 밖을 나선다.



(ㅎㅎ 대체.... 이 냥반은 뭔 복이래 진짜........)이모티콘


(내가 호치민을 그동안 그렇게나 왔었지만............하하.......그동안 헛다녔네 난.............)이모티콘





나는 그렇게 7군의 아예 다른 ㅂㄱㅁ를 예약하게 된다. (VIP가 애초에 없는 일반 전용 ㅂㄱㅁ)


호치민에 올때마다 자주 이용하던 ㅂㄱㅁ중 한 곳이었는데........... 


시간이 늦어 선택의 폭이 크지 않았던 시간대라 


출근부를 보고 대충 한번도 안만나본 관리사로 지명 예약 완료.



이제 뭐 아무 생각도 없다.이모티콘



후딱 갔다와서 잠이나 자자. 


.......란 생각 뿐.이모티콘




잠시 뒤. 택시 타고 도착한 그곳.



시간 맞춰 입장후 사우나를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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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이 마지막 밤이 구나....) 이모티콘


(그래도 어떻게든 가이드 노릇 나름 성공적으로 끝마쳤네.)이모티콘


(나도 내 나름대로의 홀로 유희도 알아서 틈틈히 챙겨 즐기고..........)이모티콘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 와중에.............



잠시 뒤 


지명한 꽁이 들어온다.이모티콘





으음........어디보자................이모티콘




흐음.........몸매가........


슬랜더이긴 한데....... 진짜 많이 마른 꽁이다.이모티콘



예쁜 슬랜더 몸매가 아니라 좀 못먹어서 마른 기아? 느낌의 슬랜더라......


그닥 예쁜 몸매란 생각은 들지 않는다.이모티콘


(게다가.......빈유.......)이모티콘


(뭐 의슴보단 차라리 빈유가 낫다고 생각하기에 상관없다.)이모티콘



얼굴도 몬생긴 정도까진 아닌데 뭐랄까...... .....


너무 말라서 ..... 그로 인해 좀 안되 보이는 인상........??이모티콘



하지만 첫인상과 다르게 활짝 웃으며 인사 해 준다.이모티콘


(적어도 마인드는 기대 해 볼만 한 걸까........)이모티콘


 

잠시뒤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정통 ㅂㄱㅁ의 기본 공식대로의 서비스를 하나 하나 충실히 받아 보는데 



흐음.........~이모티콘



이 꽁. 꽤나 정성스럽게 해 줌을 느낀다.  게다가 스킬도 상당히 실력자다.이모티콘



서비스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애인처럼 친근하게 대하는 걸로 보아.  


마인드 + 스킬 겸비형 상급 꽁임을 서서히 확신하고 있었다. 이모티콘


 

이제 하일라이트.



여기도 ㄷㄷ스파와 마찬가지로 ㅍㅌㅇ 절기인 ㄷㅈㄴㅅㄱ 신공을 흉내정돈 내주는 곳이다.이모티콘



(너의 실력은 과연 오리지널 ㅍㅌㅇ 대비 어느정도일까나............... 냉정하게.....평가 해 주마. ㅎㅎ.....)이모티콘




느긋하게 그녀의 .......그 신공을 받아본다.




오옷.......?이모티콘



오.......~




강하다.......!!이모티콘



아니.......그것도....... 상당히..........!!!이모티콘





순간.......... 과거 ㅍㅌㅇ에서 만나왔던 ㄷㅈㄴㅅㄱ 고수급 꽁들이 잠시 떠올려 진다.




오오..........이모티콘



상당히 강하고.... 깊게 .......... 그리고 이 정도의 긴 시간을 할애해.... 지속 해 준다고??이모티콘



이 정도면 ㅍㅌㅇ 상급 고수 꽁들의 90%에 근접하는 실력이다.이모티콘




오늘 별 기대치도 없었는데 뜻하지 않은 기술과 마인드의 집합체 꽁을 만난 듯하다.




시종일관 애인모드의 분위기를 꼼꼼히 유지하며 


최후의 마무리 해주는 그녀의 실력에.......



나는 짜릿하게 ㅂㅅ를 했고.....  이모티콘


역시나 정석대로 ㅇㄹ로서 모조리 받아내며 끝까지 쭈압 쭈압 거림에 이모티콘


온몸이 바들거리는 전율감을 느낀다.이모티콘



마무리 씻김 서비스까지 자~알 받고 



기분좋게 샵을 나오며 이 관리사 꽁은 나중에 꼭 다시 만나러 오리라 다짐한다.이모티콘




다행히 마지막 밤 ㅂㄱㅁ 초이스도 아주 성공적이다.이모티콘



유쾌함과 피로감이 살짝 몰려옴을 느끼곤 이모티콘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돌아와 보니............. 


어느새 새벽 1시가 훌쩍 넘었다.




아.....이모티콘



벌써 선배의 절대 옹녀. 



그녀도...... 이제 막 도착해 있었다.




나를 보더니 손을 흔들며 쌩긋~  눈웃음 치는 그녀.이모티콘


(여전히 색기가 감도는 야시시한 눈빛.........ㅎㅎ 거참 묘하구만.....)




나는 살짝 웃음을 지으며 ....... 아... 그래 그래.......~  


하며 손을 살짝 들어준다.




그녀가 웃으며 


오늘은 내 파트너 없냐고 묻기에...............




'응? 어어........ 나 피곤해서 그냥 잘려고......ㅎㅎㅎ' 이모티콘





식탁에 앉아 오붓하게 선배와 둘이 맥주 한잔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 


왠지 심술이 난다.이모티콘



나는 꽁을 보며 번역기로 웃으며 얘기한다.이모티콘




'여기 방음이 잘 안되서  소리 다 들린다.'이모티콘


'오늘은 나 홀로 조용히 자야하니.  조용히 치루거라'이모티콘


'안그럼. 나와서 방문 두드릴꺼야!! ㅋㅋㅋ'이모티콘




꽁이 살짝 부끄럽다는 듯...  입을 가리고 웃는다.




선배는 으하하하 웃으며 이모티콘


'방문만 두드리게? 아예 문따고 방으로 들어오지 그래?'


'난 상관없어~ 들어와서 쌩으로 구경해~  구경해~ 하하하'이모티콘




.........


'하... 됐시다. 이모티콘그런 관음증은....... 없네요' 이모티콘



(으음........... 어라........? .이모티콘..없는거 맞나...... 나 왜 궁금하지........하... )이모티콘



(뜻밖의 몰랐던......취향의 발견??)이모티콘





선배는 웃으며 꽁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며.............. 



'그럼 잘자게나.............하하하........'이모티콘


'문 안잠궈 놀테니 ...... 잠안오면 들어와서 구경해도 되고......하하하'이모티콘




.........................이모티콘




(아....... 정말 염장 지르는 재주가 아주 남다른 냥반이시네..................)이모티콘




그래......... 뭐......


나도 방금 한발 빼고 와서 현자타임이라 ........ 그닥 부러운건 아닌데.........


뭐랄까......... 정서적으로 .......왠지 모를.......... 목마름은 있구만...................이모티콘




에휴...... 됐다. 됐어.



잠은 혼자 자야 숙면이지........ 하하.......이모티콘


이모티콘 


그렇게 나도 방으로 들어와 잠을 청한다.이모티콘




잠시 뒤 들려오는...........



옆방의 쿵떡 소리...............이모티콘




하하...... 꽁이 그래도 내가 농담으로 던진 말 ..... 새겨듣고 조심 중 인가.................



꽁의 신음소리는 정말 거의 들리지 않을 만큼 미세하게 아주 간간히 들려온다.



대신........이모티콘


..........


이 냥반의 신음소리가 두배로 커졌다.이모티콘



침대 매트리스 스프링 소리와 함께.....삐걱 삐걱....




우허헉.... 우허허헉......... 우허헉... 허억....우허억.......우...허허헉........이모티콘




(아....... 지금 또다시........ 들어봐도 이 냥반 신음소리 정말 더럽게 징그럽네..... )이모티콘



(아니.....근데...... 일부러 나 염장 지르려고 소리 더 내는 듯 한건....... 기분 탓인가..............이모티콘)





벳남에서의 마지막 밤. 



불꺼진 어둠속 침대에 누워........ 


창밖 야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며.............이모티콘



이런 소리나 듣고 있구나.   난.이모티콘



참 운치 있네........... 하~이모티콘







내일 아침 일찍 기상하자마자 바로 아침식사 먹을 사람들이 나올것이라.......


그 사람들 인솔해서 이 근처에서 아침식사 챙겨 먹인후 


바로 다들 이끌고 공항을 가야 하기에..........




이리저릭 뒤척이며 계속 잠을 청 해 본다.이모티콘






쿵떡 쿵떡......이모티콘


우허헉 우허헉......... 우허헉... 우허헉......이모티콘




(...... 아오.......이 ...)이모티콘







그렇게 호치민에서의 마지막 밤은 저물고 있었다.








쿵떡 쿵떡.......


우허헉....우허헉.... 우허헉........우허헉....우허헉............이모티콘





이모티콘 










5박 6일간의 10인뫼시고 가는 호치민 여행기





20부 최종화 끝.














다음 마지막 에필로그 편. 


으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이모티콘


댓글 66
과사랑 03.16 06:06  
대하드라마가 끝나는 게 아쉬웠는데 에필로그가 있으시다니 기대가 됩니다.
글 하나 쓰시려면 두 시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추측되는데 잠도 못 주무시고 흥미로운 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0  
ㅎㅎ 최소 두시간 이상 걸리긴 하지요. ㅎㅎㅎ 그래도 공언했던 20부작은 다 올려야 하기에....ㅋㅋ 어쨌든 마무리 지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과사랑 03.16 21:43  
최고십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9  
ㅎㅎㅎ 감사합니다.  과분한 칭찬에 힘입어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확실히 마무리 지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난큰곰 03.16 06:09  
재미있게 봤는데 끝이라니 아쉽네요...ㅎㅎ
시바시 작성자 03.16 21:40  
아직 에피소드와 다른 얘기거리도 많아요 ㅋㅋㅋㅋ
문디가시나 03.16 06:42  
벌써 마지막인게 아쉽네요^^
시바시 작성자 03.16 21:41  
그 벌써가..... 20부작 올리는데 한달이 좀 넘게 걸렸네요 ㅋㅋㅋ
하이체크 03.16 07:55  

마지막까지 잘봤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작가님^^
시바시 작성자 03.16 21:41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인천공항 03.16 07:56  
여꿈에서 20부의 소설을... 수고하셨네요 ㅎㅎㅎ
마지막 밤은 청력으로만 듣고 끝나셨군요 !!!

에필로그도 기다리겠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1  
ㅎㅎㅎㅎㅎ 마지막은 ...... 참..... 듣고 싶지도 않은 소릴 강제로 들어야 했습죠 ㅋㅋㅋ
구라타파 03.16 08:19  
마지막 저녁의 밤을 홀로 외롭게 보내신 것 같습니다. 잘 읽었고, 10명의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신 점에 경의를 표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1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큐더블유이알 03.16 08:27  
군대 시절 인트라넷 소설 읽는 느낌으로 집중해서 정독했네요 ㅎㅎ
시바시 작성자 03.16 21:42  
ㅎㅎㅎㅎ 인트라넷 소설.. 오랬만에 듣네요 ㅎㅎㅎ
히든카드 03.16 08:41  
잘보고 갑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2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꽃등심 03.16 09:03  
선배 부장님은 진짜 대단하신듯 합니다ㅋㅋ
시바시 작성자 03.16 21:42  
약삽한 얄미움과 행운을 모두 거머쥔 냥반이죠 ㅎㅎㅎㅎ
모리 03.16 09:07  
20부까지 잘 봤습니다 ㅎㅎ
이렇게 장편으로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2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삼성헬퍼 03.16 10:07  
이번여행에서 최고의
수혜는 선배부장님이시네요 ㅋㅋ
시바시 작성자 03.16 21:43  
그렇죠 최고 수혜자. ㅎㅎㅎ 세상은 그렇게 공평하진 않아요 ㅎㅎㅎㅎ
쇼펜하우어 03.16 10:30  
20부까지 정독했습니다..  올해도 10인 가이드 한번 더 하시죠 너무 재미납니다 ^^;;
시바시 작성자 03.16 21:43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올해 1월에 갔다온 이야기였네요 ㅎㅎㅎㅎ 근데...한번 더요? ㅎㅎㅎ 
꿀벌 03.16 10:37  
선뱁부장님이 좋은 친구 만나셨나보네요...ㅋㅋ

역시 단체 일정은 쉽지 않아보입니다..ㅠ
시바시 작성자 03.16 21:44  
단체일정은 쉽지 않죠. 그와중에도 선배부장의 행운력.....
사파이어아이 03.16 10:41  
이거 나중에 한번 각잡고 정주행해야
할것같은 필력이시네요 ㅋㅋㅋ
시바시 작성자 03.16 21:44  
ㅎㅎㅎㅎㅎ 나중에 각한번 잡고 읽어봐주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03.16 10:52  
즐거운 후기 잘봤습니다
긴시간 후기쓰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4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20부작 마무리 지었네요 ㅋㅋㅋ
인애초로 03.16 11:29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담에 에필로그 나오면 다시 정독해봐야겠어요 ㅋ
시바시 작성자 03.16 21:45  
네. ㅎㅎㅎ 에필로그까지가 완전 마무리겠네요 ㅎㅎㅎㅎ
유후유후휴 03.16 11:51  
후기 재밌게 잘봤습니다ㅎㅎ10인이라 후기도 아주 짱짱하네요ㅎㅎ
시바시 작성자 03.16 21:45  
ㅋㅋㅋ 10인씩이나 뫼시고 다녀서 이야깃거리가 제법 나오네요 ㅋㅋ
그녀의웃음소리 03.16 13:34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편까지 끝나니 너무 아쉽네요ㅎㅎ
하지만 에필로그편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그동안 글써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5  
ㅎㅎㅎ 감사합니다. 에필로그 까지 잘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키스 03.16 13:34  
후기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5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하루 03.16 13:47  
최종화까지...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
시바시 작성자 03.16 21:46  
어떻게든 최종화까지 왔네요 ㅎㅎㅎㅎ
그레이브디거 03.16 14:03  
재미있네요.
시바시 작성자 03.16 21:46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위풍당당 03.16 14:31  
오래되신거같은데...이게 아직 기억나시다니...대단합니다ㅎ
시바시 작성자 03.16 21:46  
ㅎㅎㅎㅎㅎ 지난 1월이니 아직 두달남짓....되었네요 ㅎㅎㅎㅎ
야무진남자 03.16 14:32  
마지막까지 선배부장은 빌런입니다..ㅋㅋㅋ
와~ 20화까지 너무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6 21:47  
ㅎㅎ 감사합니다. 선배부장. 빌런이자 최대 수혜자. ㅎㅎㅎ 세상은 공평친 않아요 ㅎㅎㅎ
곱창 03.16 17:33  
지금들어봐도...??
시바시 작성자 03.16 21:47  
ㅎㅎㅎㅎㅎ 두달전 이야기입니다 ㅎㅎㅎ
미스터블루 03.16 18:21  
에필로그도 기대되네요^^
시바시 작성자 03.16 21:47  
성심성의껏 올려 보겠습니다 ㅎㅎㅎㅎ
왕초심 03.16 23:50  
이 대하드라마는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다 막상 끝나니 많이 아쉽습니다. 에필로그를 기다리는 맛으로 또 기다려보겠습니다.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7 00:20  
ㅎㅎㅎ 감사합니다. 에필로그편 이후에 또 다른 이야기거리 함 또 올려 보겠습니다 ㅎㅎㅎㅎ
몰빵 03.17 00:23  
마지막 밤은 방아소리 들으며 홀밤 하셨군요...ㅠㅠ
파란 만장한 가이드 투어 후기 마무리까지 잘 봤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7 00:33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ㅋㅋㅋ 원래 숙면 때문에 홀밤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날 만큼은 상대적 박탈감 쩌는 마지막 날이었네요. ㅋㅋㅋ 
혼나볼래 03.17 08:22  
글 잘읽었습니다~~^^ 최고의 후기였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7 09:24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제간다 03.17 09:17  
20부작 잘 보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선배부장님이 최후의 승자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시바시 작성자 03.17 09:25  
ㅎㅎ 결국  그 냥반이 최후의 승자... 그쵸 감사합니다
오션테라 03.17 13:01  
직업을 작가로 하셔도 될듯합니다.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7 21:27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재미일는  소설 한권  읽은 느낌이 드네요  잘 보고갑니다  에피소드  기다립니다
시바시 작성자 03.18 06:47  
ㅎㅎㅎ 넵 감사합니다
교배르만 04.01 00:05  
ㅂㄱㅁ ㄲ이 금액을 할인해 주다니... 선배 부장님 대단하시네요.. ㅋㅋ 시장교님도 마지막에 기술 좋고 마인드 괜찮은 ㄲ만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20부작 쓰신다고 엄청 고생하셨을 거 같은데 잘 봤습니다~ 다음 방벳 후기 또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4.01 02:11  
ㅎㅎㅎㅎ 선배 부장은 항상 얄미운데 늘 행운력이 따라주니 ..... 참 인생 모르는거 같습니다. (평소 하는 행동으로 봐서 이럴리가 없는데.....말이죠 ㅋㅋㅋ)

저는 ㅂㄱㅁ위주만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ㅂㄱㅁ쪽 만족도를 얻는 경우가 훨씬 많게 되네요. ㅋㅋㅋ

열심히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배르만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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