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3명과 내년 1월 방벳을 결정했습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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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어제 저녁에 오래간만에 가장 가까운 3명과 저녁 모임을 했습니다.
꼴보기 싫은 자식들은 저와 가까운 사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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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 두 군데를 돌면서 저녁식사를 했는데 술을 아예 싫어하는
저와 아주 가까운 분은 사이다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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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두 명이 적극 권하니 (결혼 전후에 동남아 출장갈 때마다 쌓인 게 많아서)
동남아는 절대로 안 간다던 가장 가까운 분이 동의를 해서
내년 1월에 방벳을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제가 결정할 건데 아무래도 가봉이니 만큼 달랏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기애애한 모임이다 보니 마라가 들어간 닭날개도 맛있었습니다.![]()
1차로 양이 안 차서 두 번째 Pub은 Artmonster에서 한 잔을 더 했습니다.
Artmonster는 저만 몰랐는지 요즘 인기있는 Pub이라는데 가격이 착해 보였습니다.
가봉 계획도 세웠으니 그 전에 건수 있을 때마다 합법적으로 방벳을 할 수 있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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