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방벳 3일차 후기 후편
여섯글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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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랫만에 후기를 올립니다. 그동안 약속이 좀 많아서 3일차 후편을 이제야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실은 벳남을 잊지 못하고 한국에서도 벳남 노래방에서 놀다가 ㅋㅋㅋ 늦어졌어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이글도 절반정도 썻다가 뒤로가기 잘못 눌러서 다시 씁니다 ㅜㅜ
오후 5시소개팅을 위해 준비를 시작 했습니다. ㅎㄱㄹ 가 아닌 지인찬스 소개팅은 처음이었고 마지막날까지 ㄴㅅ없이 가자는 희망회로가 마음을 설래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장소는 베테랑 예약은 룸으로! 하지만 도착해보니 일반석으로 예약이 되있던것이었던 것입니다! 아니 분면 룸으로 예약했다고 하니 매니저님이 발빠르게 룸으로 안내해 주시고 세팅도 해주시면서 요즘 일련의 사태로 당분간 룸은 예약을 받지 않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저희를 위해 바로 세팅을 도와주시는 이 서비스! 감동입니다! 쵝오!
저희는 최애인 우삼겹과 먹어보고 싶었던 갈비찜 그리고 항정살을 주문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제 소개팅 ㄲ이 도착, 문을 열고 빼꼼 저희를 처다보는것입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얼굴로 저희를 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지금도 생각하니 가슴이 콩닥거리네요 ㅋㅋㅋ.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당황해 하는듯 해서 제 옆으로 앉으라고 하니 귀엽게 미소 지으며 앉는데 제 ㅅㅈㅇ가 꿈틀거리기 시작 하더군요. 아~흐 오늘도 즐거울것 같은 예감이! 사진과 실물 매치도 90%이상 이었죠. 말투나 행동거지도 얌전하고 착해보였습니다. 지인의 ㄲ은 제일 늦게 큰 가방을 가지고 도착했습니다. (이 가방의 정체는 나중에 공개하겠습니다.)
음식을 먹으며 사진 한컷(이런 사진은 ㅇㅋ 였습니다. 아쉽게도 ㅊㄷ 에서는 절대 안된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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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삼겹은 말하것도 없고 갈비찜도 소문대로 엄청 맛있더군요. 그가격에 이런 퀄리티는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베테랑이니 가능한 가성비와 맛! 프라이빗한 룸이어서 남들 눈치안보고 ㄲ들과 소개팅을 하니 그점 또한 쵝오! 여러모로 베테랑은 사랑입니다. 강추!(광고아닙니다. 제 사견일뿐입니다.)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그랩을 불러 집으로 가는길 옆에 앉은 ㄲ의 옅은 향수냄세와 제 옆에 착 달라붙어 살며시 잡은 손... 아 벌써 부터 설랩니다 ㅋㅋㅋ 제 차고 단 둘만 있었다면 바로 차 세웠을뻔 ㅋㅋㅋ 역시 초기에는 여러 ㄲ 을 만나보는게 좋을거라는 지인의 충고는 매우 적절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숙소에 와서 서주와 맥주를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ㄲ들이 벳남어로 대르화하는게 귀여워서 몇몇 단어를 흉내 내었더니 지인의 ㄲ이 웃으며 지금 친구가 자기한테 좋은 남자 소개해 줘서 고맙다고 인사한거라며 친구가 저를 무척 맘에 들어한다며 이야기 해주더군요. 이게 영업이던 뭐든 말도 참 예쁘게 하는 아이였습니다. 웃고 떠들면서 위에서 언급한 큰 가방에 다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첫날 후기에 언급한 봐와 같이 지인과 이 ㄲ은 서로 ㅂㅂ이 너무 잘 맞았고 오늘은 색다른 ㅍㄹㅇ를 위해 어른들의 장남감을 가득 가지고 왔던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 지인은 진짜 대박 났죠. 지인도 인생에서 넘버1,2,에 들어가는 여자라고 하더군요. 많이 부러웠습니다. 그러나 저도 나중에 그에 못지 않는 경험을 ㅋㅋㅋ
웃고 즐기다 드디에 본방타임이!!! ㄲ사워를 하러 들어가니 어제의 ㄲ이 톡을 보냅니다. 타이밍도 기가 막히지 ㅋㅋㅋ "오빠 오늘은 누구랑 놀아요?" 쿨한척은 다 했지만 역시 나가요 ㄲ도 여자는 여잔가 봅니다. 말투가 약간은 차가워진것 같은건 그냥 제 망상일까요? ㅋㅋㅋ 어쨋든 지금은 지금의 ㄲ에게 집중!
샤워를 마치고 ㅊㄷ로 들어가 취향을 살포시 물어보니 자기는 소프트한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어린 ㅇㅁ를 해주니 숨소리가 점점 가뻐지더군요. 옆방에서도 드디에 찰싹거리는 소리(소리만 큰거지 진짜 때리는건 아닙니다)와 거의 우는 소리가 ㅋㅋㅋ 하지만 저희도 과흥분 상태라 상관하지 않고 keep ㅂㅂ. 쉐킷쉐킷 뱅뱅!
ㄲ은 감도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워터밤ㅅㅈㅇ 소유자. 저도 한껏 들떠 여러가지 자세로 ㅂㅂ! ㅋㅋㅋ 전 다양한 자세를 즐기는것을 좋아하는데 이제까지 세명의 ㄲ들 모두 ㅈㅅㅇ 빼고 다른 자세는 조금 불편한 감이...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ㅋㅋㅋ
하여간 제일 느낌이 좋은 ㅈㅅㅇ로 첫ㅂㅅ 좋았습니다. 전 ㅎㅇ도 아주 길게 즐기는 타입이라 계속 등골을 쓸어주고 ㄱㄷㅇ도 간지럽히고 ㅅㄱ도 쓸어주고 ㅅㅈㅇ도 ㅇㅁ 해주고 하다가 다시한번 ㅂㅂ. 그러다 힘에 부쳐서 잠시 브레이크 타임! 제 정비를 위해 서로 샤워한번 더 하고 왔와서 손장난 바로 시작하니 ㄲ이 콧소리로 "오빠~ 오늘 안자? 아침에도 하야하는데 자야지~" 하는 겁니다. 제가 오늘 한국가는데 우리가 자먄 되겠냐고 하고 계속 피아노를 치는데 옆방에서 또다시 찰싹! 소리와 비명이 ㅋㅋㅋ. 우리 둘은 웃으면서 둘이 장난 아니네 너도 자런거 좋아하니? 물어보니 자기 취향은 아니랍니다. 그래도 계속 들리리는 찰싹 소리에 제가 입으로 흉내내면서 살짝 터치 하니 귀엽게 웃으면 좋아라 합니다.그리고 자기도 따라하더군요.
이런 꽁양거림에 다시 한번 ㅅㅈㅇ가 돌격자세를 취하고 이번에는 ㄴㅋ으로 살포시 넣어주니 흐엉~ 하면서도 몇번 ㅍㅅㅌ하니까 ㅋㄷ 하고 해야한다고 ㅋㅋㅋ 다시 ㅋㄷ을 끼고 ㅂㅂ 어게인!
이전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느낌이 장난 아닌게 느껴집니다. 그 조임과 부드러운 꿀렁거림! 둘은 숨이 점점 가뻐지고 몸에서는 슬며시 땀이 얇게 베이기 시작 했습니다. 갑자기 머리속이 아늑해 지면서 제 입에서도 ㅅㅇ 소리가 그리고 ㅅㅈㅇ이는 느낌이 쫘악! ㄲ 도 거친 숨소리로 제 귓볼을 감싸고.... 아 흐윽! 밀려오는 ㅋㄱ 그러나 ㅂㅅ는 아직! 열정적인 ㅍㅅㅌ에 저희는 둘다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느끼다가 드디어 ㅂㅅ!!! 아 여긴 천국인가?????
회원님 여러분 남자도 멀티 ㅇㄹㄱㅈ이 된다는 사실 아시나요? 저는 엑스여친과 경험을 많이해봐서 그 느낌을 압니다. 아직 ㅂㅅ 안했지만 ㅂㅅ 한것같고 진짜 ㅂㅅ하면 천국이고 ㅂㅅ후에도 계속 밀려오는 미친듯한 회오리!!
진짜 오랫만에 벳남에 와서 또다시 느껴봤습니다! 둘다 계속되는 ㅇㄹㄱㅈ에 ㅂㅅ 후에도 한 5분은 계속 낑낑대며 포옹을 풀지 못하고 전 ㄲ의 조임을 ㄲ은 저의 꿀럭거림을 느끼면서 간만에 최상위급 ㅂㅂ을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첫 방벳 마지막날의 밤이 저물어갔습니다. 아니 밤이 아니라 이미 새벽이 다가오는 시간이었죠. ㅋㅋㅋ
이번편은 여기까지입니다. 첫방벳 후기는 다음을 총평과 그 후기 그리고 한국에서의 소소한 일상으로 마치려고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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