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후기
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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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느긋하게 입국하려 패트 안했는데
다행히 줄은 한 15명정도만 있어서 생각보다 빠른 입국했습니다
109버스타고 종점에서 내려서 포퀸가서 쌀국수 한잔 때리고..
숙소에 가기전 키스님에게 ㅈ각 신청하고 숙소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기전에
조ㄱ 완성이 되네요
더ㅇ 으로 잡혔고 5시경에 가셨는데 순번 6번
하하 다른분들 부지런하시네요
ㄷ원 도착해서 인사하고 짜파한잔 때리고 기다리다 짜오ㅂ 했습니다
헐 순번 6인데 그날 생각보다 ㅠㅠ
간신히 초이ㅅ 했습니다
제 감각을 믿고 나이좀 있고 텐션 높을꺼 같은 꽁을 고릅니다
조ㄱ분들도 어찌 어찌 선택
자 이제 완성되었으니 서서히 호구조사부터 출발합니다
살짝보니 와 ㅈㄱ분들 완전 베트남인이시네요..
저는 영어도 아되고 벳남어도 안되는데..
다행히 제ㄲ이 한국어 어느정도 되고 영어도 되네요
굿입니다..
머 게임 안해도 서로 잘들 즐깁니다...
ㄲ들이 다들 자체적으로 텐션들이 좋고 술도 너무 잘 마십니다
제가 못따라갈정도네요
제 ㄲ도 슴ㄱ에 제손을 넣고
"만져봐 나 짜가 아냐"
이러네요 와 제가 민망합니다
말만 민망한거 아시죠..
제 품에서 안 떨어집니다
노래좀 부르고 댄스도 추고
텐션에 술도 취하니 완전 신나는 분위기가 되고
ㄲ들도 난리네요 분위기 너무 죽입니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다 돼서 소집해제가 되고 각자 2차전 하러 갑니다
간단히 제 소감을 말씀 드린다면..
슴ㄱ는 제가 딱 좋아하는 B 정도
그런데 말입니다..
저 처음이에요 탄력이 머.. 근육 저리가라네요..
실ㄹㅋ 절대 아닙니다 처음에 터치할때는 엄청 부드러웠어요
그런데 ㅎㅂ도가 상승하니 근육이 되버리네요 탄력이 우와...
여기서 1차 뻑이 갔습니다
ㅂ살도 아기자기하게 있고
허벅ㅈ 살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화장 지우니 살짝 좀 아쉽웠지만..
전투 돌입하니 이건 머...
와 처음입니다
여기에 원래 근육이 없어서 쉽지않거든요
근데 조절을 합니다
빨아당기고
ㅉ이고
풀었다 놨다
야 이게 움직일때마다 느낌이 다를수도 있구나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사운드도 나쁘지 않고
제가 엄청나게 조절해서 간신히 간신히 너무 좋은 기분이지만 잘 버티고 있으니
"오pa 지금 하면 안돼 좀만더"
발싸할뻔 했어요..
물빨 쿵ㄷ ㅋ덕 하다 보니
확 압축이 되는게 느껴집니다
느낀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 있으니
"오pa 한번 끊고 가자"
"어?"
"이따 다시하더라도 끊자 잠시 쉬고싶어"
이말듣고 걍 놔 버렸습니다
조절 안하니 바로 피니ㅅ 해버렸죠...
그랬더니 설명해주네요
어느정도 되면 끊고 가주는게 자기는 좋다고 아니면 힘들고 말라간다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자자고 하면서 잡니다
여태 핸드폰 안한ㄲ은 이아이 밖에 없어요
정말 프로페셔널 합니다...
바로 잡니다...
ㄲ도 자고 저도 자고
아침이 밝아 옵니다
8시쯤 되었나요
참다 참다 제가 공략을 시작합니다
와... 진짜 반할수 밖에 없어요
제 최고의 선택이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한 아이에요
마른 아이 좋아했는데
이제 편견을 버렸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다시한번 보내고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날에 만났어야 하는데 ㅠㅠ
기분좋게 베트남을 떠나야하는데..
저에게는 2번의 내상 스토리가 2틀동안 남았네요..
다음편에는 내상 스토리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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