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
오늘도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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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요일 아침이네요.
이제 방벳이 일주일 앞인데 목감기가 낫질 않네요.
열심히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먹으며 완쾌를 위해~
잘 마시지는 않지만 알콜도 한방울 마시지 않습니다.
어제는 지인들과 봄도다리를 먹었네요. 요즘 국내산 도다리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중국산 도다리가 많이 보이네요. 어시장에서도 수입산이라고 말해주지는 않죠. 겉으로 보면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맛은 차이가 없으니 그냥 맛있게 먹는거죠.
봄에는 도다리쑥국을 먹어줘야 하는데 도다리도 귀하고 쑥도 귀하니 먹을 수 있는것만으로 감사할 따름이지요.
몸은 정상궤도에 있지만 하체는 틈틈이 단련해놓아야 방벳때 나가떨어지지 않을거 같아 쇠질을 해봅니다.
쇠질에 진심이신 누님들의 빵빵한 뒷태 감상하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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