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사하폴라리스
31
199
0
2025.03.15
폴라리스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생갈비가 아닌 삼겹살에 이슬이로 촉촉하게
그제야 어제가 화이트데이인걸 알았네요 ㅋ
밥 사먹으라고 오만원을 입금해주고…![]()
비엣남에 있는 꽁에게는 40만동짜리 쪼꼬렛
하나 보내줬네요…
정말..
요즘은 남자로 사는게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퍼주기만 하고 받지를 못하니 ㅠㅠ
2차로 비엣남 ㄴㄹㅂ을 갈까 하다가…
그냥 집으로 택시를 타고 복귀…
한양에 있는 여친님과 잘로로 대화를 하다가
잠이 들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봄비가 내리네요…
어제 마신술로 고생중인 간과 위를 위해..
해장국을 끓입니다…![]()
콩나물과 무, 배추, 다시마, 조개, 문어를 때려넣고 시원한 해장국을…
간은 꽃소금과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그리고 두부와 햄 치킨너겟을 구워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봄비가 오니…
저는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쏘우짜이
오늘도쇠질
진진진진
하늘까지
꿀벌
워킹데드
과사랑

즐겁게살자
서언


싱글라이더
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