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마지막 이야기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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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안녕하세요.
민이민이 입니다.
아랫글에 보시면, 동 지갑도 나두고 오고,
숙소도 그닥 이네요.
여기 술도 맥주도 제빙기도 없어요.
수건도 딱 두개만 줘서 꽁하나 내하나 말려서 써야되요. ㅜㅜ
어제 꽁이 달팽이 요리? 씨푸드를 먹고 싶다고하서, 그랩으로 시키고..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술을 마무리 짓고, 치열한 ㅈㅌ에 입성.
20 ~ 30정도 흘렀나? 또 ㅂㅅ가 되지 않습니다.
ㄲ은 ㅂㅅ가 터지는데, 전 ㅂㅅ가 되지 않습니다.
ㅜㅜ
머가 도대체 문제인지...
이 ㅅㄱㅎ이라는건가? ㅋㅋ
다시 돌아보니 ㅅㅇ을 했을때, 압은 나쁘지 않습니다.
강한건 아니지만, 적당하고, 느낌이 좋습니다.
ㄱㅁ도 작고, ㅃㅂ에 깨끗하서 전혀 문제가 되자 않습니다.
하지만 ㅋㅅ를 잘 안해줍니다. 아시자나요?
ㅋㅅ할때 흥분 되는거...
그리구, 사운드가 전혀 없습니다.
남자는 ㅅㅇㅅㄹ에 약하잖아요.
끝을 못내고, 마무리를 하고,
너는 나의 안 사랑하는다?
꽁의 표정이 조금 어둡습니다.
눈을 붙이고, 아침에 할려고 하니 짜증을 냅니다.
ㅇㅁ하지말고, ㅅㅅ를 하면 하던지 ㅜㅜ 잔소리 들었어요.
기분이 상해, 잠을 더 잔뒤에,
우리는... 쌀국수를 먹으로 갑니다.
쌀국시 먹을때도 꽁의 표정이 어두워 보입니다.
조심쓰럽게 말을 건냈지만,
번역이 잘못되어, 상당히 우울해 보인다고 되있더군요.
내가 잘못된 번역이라고 표현을 해도, 이미 업질어진 물 ㅜㅜ
냉정 분위기.
갑자기 다른 여자를 소개해준다고 하더군요.
난 괜찮다고 하고, 그래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참 먼길을 왔는데, 허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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