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탄톤 and ㄹㅊㄹ후기
츕츕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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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toi 술을 진탕 먹고 다음날 아침에 술이 덜깬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네 지금 매일 그 기분 ”
어젯 밤에 이러난 일이었어요 . 숙소 낮에 짱박혀 있기 시간이 아까워서
저는 . 낮에 안경을 맞추러 구글맵 최고 평점으로..쎄마이를 이끌고
그 주변을 서성이다.. 집으로 복귀.
그이후 간만에 ㄹㅊㄹ 방문 .. 노 드링킹 노 드렁크 상태로 .. 도저히
입장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두번째 ㄹㅊㄹ 꽁에게 얄로를 한뒤에..
8시에 만나자고 이야기 한뒤.. 동생놈을 꼬셔서.. 1군 팔색 삼겹살 방문.
인당 소주를 먹고 . 동생은 집에 보내고..ㄹㅊㄹ 꽁이랑 꽁냥 했어요. 근데. ㅂㅅ 실패
현타 씨게 맞고.. 빠빠 하고 박으로 나온뒤.
레탄톤 거리에 좋은 기억을 남겨준 응옥이를 찾으러 활보햇어요..
확실히 술의 힘 대단합니다.. 제 페북에 알수도 있는 사람에 우연히 뜬..
응옥이를 찾으러.(사실 작년에 여꿈 선배님이 랑 비오는날 만나서 방문한 그...바꽁) 저에게 좋은기억을 심어준ㅋㅋ
호객하는 바 여자애들에게 페북 을 보여주며...
“나는 응옥이를 찾는다 너의 친구니 ? ” 라고 물어보며 가게를 한 5군데를 돌으다녔어요.. 어떤 여자애가 자기 아는 친구다라며.. 어디 일하는지
알려줬어요. (너무 고맙) 암튼 거길 딱 가는 순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거의 7개월만에 만남.. 동생을 호출하고... 입장 전에..
워낙 눈탱이를 많이 치는 거리라 밖에서 쇼부를 보고 올라갓어요
술 무제한. 룬이용 2시간 쇼업 가능 엘디 차지 따로 없음..(노미호다이삘)
큰형님 인당 4장..

꿀벌
리오
까망코
제니퍼





서언
놀자비
염라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