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네의 판티엣 2일차입니다

자유게시판

 

초롱이네의 판티엣 2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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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입니다 회원님들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귀국해서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후기는 커녕 카페 접속도 거의 못했네요 ㅠㅠ



오늘올린 첫번째 영상은 언제나 아름다운 도시


호치민 야경영상을 올려봤어요 


두번째는 작업하는 ㅋㄲㅇ에게 보내주면 좋아할 영상입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저장하신다음 보내줘보세요 


세번째는 잠금화면으로 써도되고 바탕화면으로 쓰셔도되는 


몽환적인 느낌의 영상입니다 


이것도 필요하신분들은 저장하신다음 사용해보세요 ^^






오늘도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듯한 글귀가있어서 


가져와봤어요 


재미로 한번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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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 알아두면 도움되는 팁?이라고해야하나요?


이것도 한번 스윽 읽어보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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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시 도움이될거같아서 자료를 가져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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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밀린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사실 후기라고 해봐야 술만 진탕먹어서 별거없지만


추억팔이라고 생각하고 끄적여볼께요



​아침에 일어나니 화창한 하늘과 푸른바다가 상쾌하니


너무 좋습니다 


해안도시 판티엣은 한적하고 조용한것이 특징인 도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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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다 되었는데 이친구는 아직도 일어날생각을 안합니다


결국 혼자 로비에 내려가서 조식부페를 먹고 올라왔는데도


아직도 꿈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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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같이 11시까지 뒹굴뒹굴 시체놀이하다가


여친집으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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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쿱마트 들려서 과일도 몇개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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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근처만가도 달콤한향이 풀 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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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감고도 찾아갈수있는 여친동네


우리나라 70  80년대 느낌이 물씬나는 조용한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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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여친아버지가 어김없이 맥주를 꺼내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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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로는 크랩을 내어주셨는데 진짜 껍질이 얇은것이


감칠맛 폭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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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좋다보니 아침부터 맥주가 또 술 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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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장조림도 짜지않고 맛있더라구요 


여친 언니와 어머니가 진짜 요리를 너무 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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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가 암튼 저 안에 돼지고기를 갈아넣은걸 넣고


국을 끓였는데 오묘한맛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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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온 딸기를가지고 어머니가 뭘 또 만드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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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에 우유를 넣고 갈아서 샤베트를 만드시네요


저 비싼 딸기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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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맥주를 실컷 마시고나니 나른하고 피곤하기도해서


여친에게 마사지샵 가자고해서 어머니와 함께 셋이서


길을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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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마이 뒤에타고 한적한 도시를 달리니 상쾌하니 


술이 다 깨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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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마사지샵


간판이 심상치않아서 여기 뭐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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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내부 보고나서 기절할뻔했네요


여기가 진짜 마사지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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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보던 장기적출하는곳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마사지 하시는분들이 시각장애인인데


마사지하는 기술이  엄청 나더군요


혈 자리 딱 딱 집어내면서 안마해주시는데


진짜 피로가 싹 달아났어요


시설은 최하이지만 실력은 최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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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를받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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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더니 여친언니가 k2패딩을 세탁기로 돌려서


봄 잠바로 만들어놨네요 ㅠㅠ


패딩을 입어본적이 없으니 그냥 세탁기로 돌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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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언니가 간식먹으러가자며 재촉해서


또 쎄마이타고 어딘가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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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이 아니면 절대 식당인지 모를 허름한곳인데


안에들어가니 꽤 많은 현지인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요상한걸 먹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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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여러가지 내용물이있는데


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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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판티엣 중앙시장으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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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음식들을 시켜서 먹는데


체험해보지못한 저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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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잔뜩 배를 채운후


쎄마이를타고 해안가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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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시작하는 바다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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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고만있어도


힐링이되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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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 바닷가에서 머문후


다시 해가 진 판티엣도심을 쎄마이를타고 달려


호텔로 복귀후 잠시 휴식을한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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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해산물식당에 갔습니다 


여기저기서 호객행위를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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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음식을 시켜서 실컷 먹었는데도


100만동이 안나오더군요


6명이서 이렇게 먹었는데도 어떻게 이럴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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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쇼?도 보면서 떠들고 재미있게 맥주한잔하니 


서울가면 적응안될거같아 걱정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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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먹고 마시고 호텔로 돌아와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도시 판티엣에서의 2일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상 초롱이네의 판티엣 방문기 둘쨋날이었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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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민이민이 2025.03.14 07:30  
판티엣 너무 아름다운  도시네요. ^^
무이네에서 멀지 않은것으로 아는데,
해산물 천국에 게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한국인들은 여기 없죠? ㅋㅋ
초롱이네 작성자 2025.03.14 07:47  
굿모닝입니다 민이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호치민기준으로 판티엣에서 조금만 더가면
무이네가 나오더군요
게는 여친집에서 계속먹었더니
질려서 안시킨거같아요^^
한국인은 1도 못 마주쳤습니다
완전 쌩로컬로만 데리고 돌아다녀서 그런거같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민이님
민이민이 2025.03.14 08:54  
네 ^^  반갑습니다.
저도 판티엣에서 해신물 먹고싶네요. ㅋㅋ
쌩로컬체험도 이색체험인듯요.
초롱이네님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사하폴라리스 2025.03.14 08:09  
이제 날짜만 잡으면 되는군요..
판티엣의 남자가 되는겁니까? ㅎㅎ
초롱이네 작성자 2025.03.14 08:54  
굿모닝입니다 사바폴님
저는 항상 사바폴님의 홈그라운드
하노이 생각뿐입니다
판티엣은 너무 한적해서3일이면 지루해지더군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하폴라리스 2025.03.14 11:30  
하노이가 어딘지 기억이 나지 읺습니다 ㅠㅠ
하늘까지 2025.03.14 08:10  
초롱님.. 오래간만 입니다....^^

여행을 가셨는데
후기에 넣을 사진 찍으시느라...
여행을 제대로 못하셨을듯....^^
- 이동할때마다 사진 찍으시느라 힘드셨을것 같네요.. ㅎㅎ
사진만 봐도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알수 있을것 같네요....

초롱님 후기는 항상 정성이 가득 담겨있는것 같습니다...^^
정성이 담긴 후기 감사합니다.
초롱이네 작성자 2025.03.15 06:35  
안녕하세요 하늘까지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사진찍었습니다
항상 제 글을 좋게봐주시고 댓글도 정성스럽게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하늘까지님 ^^♡
페리도트 2025.03.14 08:18  
판티엣 처음 들어보는곳인데
너무 아름다운곳 같네요 ~
초롱이네 작성자 2025.03.15 06:43  
안녕하세요 페리도트님
판티엣 한적하고 시원하고
한번쯤 가볼만한 도시인거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카우보이85 2025.03.14 08:50  
굿모닝입니다 초롱이네 장교님ㅎㅎ
간만에 글을 보니 반갑네요 ㅎㅎ
잘 다녀오셨나요 ㅎㅎ
글 보니까 잘 다녀오신거 같네요
전이제 한달 넘게 남았는데 ㅠㅠ
언능가고싳습니다
오늘은 화이트데이 불금이네요
즐건 하루 보내시고 좋은 하루 돠새요
초롱이네 작성자 2025.03.15 06:44  
안녕하세요 카우보이님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고계시죠? ㅎㅎ
저는 이제 또 언제다시 갈수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장교님
과사랑 2025.03.14 08:57  
오늘도 아름다운 영상, 감미로운 영상, 사랑이 넘치는 영상과
좋은 글, 유용한 글, 정감이 묻어나는 판티엣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혼여파지만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려서
어디를 가나 반겨주는 이들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인생이 참 즐겁고 행복합니다.ㅎㅎㅎ
한동안 초롱이네님 글을 못 봐서
카페에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는데
다음 글도 기다리겠습니다.
(매일 올려달라는 뜻 아닙니다)
바티칸 2025.03.14 09:43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찐 로컬이네요.ㅎ
글이 없으셔서 기다렸습니다.
아이코스는 어떻게 가지고 가셨는지
궁금하네요.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귀품 2025.03.14 09:56  
초롱이네 장교님 글을 기다리던 1인입니다. 너무 안나오시길래 무슨일이 있나 했습니다^^. 역시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
그레이브디거 2025.03.14 10:06  
아름다운 여친과 조용한 일상데이트. 너무
부럽네요. 빨리 결혼하셔야겠어요.
꿀벌 2025.03.14 10:22  
여친분 고향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셨군요..^^

판티엣 멋진 풍경에 여행하기도 좋아보이는 곳입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키스 2025.03.14 10:48  
정성스런 2일차 후기 감사합니다 ~^^

좋은시간 되신거같네요 ^^
선명지명 2025.03.14 10:53  
초롱장교님 오늘도 좋은 영상과 판티엣 후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판티엣 정말 멋진 도시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도피오샷 2025.03.14 11:33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글 잘 봤습니다.
즐거운 방벳되세요..
쿨곰 2025.03.14 12:32  
여친분 고향 방문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서언 2025.03.14 12:33  
해안 도시여서 해산물이 맛있어 보입니다.
여친과 여친집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셨군요
제니퍼 2025.03.14 12:53  
오.  판티엣.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네요.
곧 좋은 결과를 기다립니다.
하루 2025.03.14 15:04  
여친분 하고 같이 가셔서 로컬 체험 많이 하셨네요 ^^
정성 후기 감사합니다~
큐더블유이알 2025.03.14 16:19  
후기 너무 좋네요 ㅎ 제가 간 기분이에요
패딩 세탁은 중간에 소소하게 웃겼어요 ㅎㅎ
싱글라이더 2025.03.14 21:17  
좋은 글 영상 감사합니다.~~
세븐 2025.03.15 07:47  
판티엣에서의 장교님의 일기가
너무 가슴에 와닿습니다^^
판티엣 풍경좋고 음식도 맛나고
정말 좋은곳 같습니다!!
패딩이 봄잠바가 되어버렸지만ㅋ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으실거 같습니다ㅎㅎ
리오 2025.03.18 10:14  
판티넷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귀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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