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진후기1.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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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벳린이시절 2번의 로맨스...
첫로맨스는 토탈 2억동 가량을 뜯기고 ( 반은 자발적. 반은 꽁의 요구ㅠㅠ )
씁쓸한 이별을...
그후 약 한달후 두번째 로맨스...
첫로맨스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않고 이번엔 꽁의 출근을 인정해주며 만났죠.
본인 말로는 앙나가요라곤 하는데 이게.. 참... 심증은 이미 나간단 걸 가르키는 상황. 그래도 꽁에겐 생계가 우선이기에 나에게만 걸리지만 마라는 마인드로 관계를 이어 갑니다 ^^
헉...그런데 우연히 알게된 꽁친의 롱탐사실... ㅠㅠ ( 제가 뒷조사한거 아님. )
그리고 꽁친에게 내가 알게 되어서 널 더이상 만날 수 없다며 이별을 고합니다 ㅠ
그렇게 두번의 로진생활을 청산하고 본격적으로 흑화가 시작된 저 쏘우짜이^^
그렇게 흑확에 흑화를 거듭하며 이렇게 빙타이가 되어서 이제는 코슈튬 메니아가 되었죠 ^^
그리고 이젠 더이상의 로맨스는 없으리라는 저의 맹세를 깨뜨리게 만든 3번째 꽁친을 만나게 되고...
약 5개월을 ㄷㅅㄹ꽁으로만 지내다가 떡정이 들어 그만...
제가 고백을 해버립니다.
이꽁 제가 고백시점엔 ㄱㄹ도 안다니고 낮에 전문적으로 하는 일이 있어서
이꽁과는 기존의 두번의 로맨스와는 다르리란 상상을 하며 관계를 시작했는데 ㅠㅠ
갑자기 눈물이... ㅠㅠ 잠시 끊어 갈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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