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네의 판티엣 2일차입니다
초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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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귀국해서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후기는 커녕 카페 접속도 거의 못했네요 ㅠㅠ
오늘올린 첫번째 영상은 언제나 아름다운 도시
호치민 야경영상을 올려봤어요
두번째는 작업하는 ㅋㄲㅇ에게 보내주면 좋아할 영상입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저장하신다음 보내줘보세요
세번째는 잠금화면으로 써도되고 바탕화면으로 쓰셔도되는
몽환적인 느낌의 영상입니다
이것도 필요하신분들은 저장하신다음 사용해보세요 ^^
오늘도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듯한 글귀가있어서
가져와봤어요
재미로 한번 읽어봐주세요
일상생활속 알아두면 도움되는 팁?이라고해야하나요?
이것도 한번 스윽 읽어보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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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시 도움이될거같아서 자료를 가져와봤어요
사실 후기라고 해봐야 술만 진탕먹어서 별거없지만
추억팔이라고 생각하고 끄적여볼께요
아침에 일어나니 화창한 하늘과 푸른바다가 상쾌하니
너무 좋습니다
해안도시 판티엣은 한적하고 조용한것이 특징인 도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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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다 되었는데 이친구는 아직도 일어날생각을 안합니다
결국 혼자 로비에 내려가서 조식부페를 먹고 올라왔는데도
아직도 꿈나라네요![]()
결국 같이 11시까지 뒹굴뒹굴 시체놀이하다가
여친집으로 출동합니다![]()
가는길에 쿱마트 들려서 과일도 몇개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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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근처만가도 달콤한향이 풀 풀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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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감고도 찾아갈수있는 여친동네
우리나라 70 80년대 느낌이 물씬나는 조용한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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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여친아버지가 어김없이 맥주를 꺼내오십니다![]()
안주로는 크랩을 내어주셨는데 진짜 껍질이 얇은것이
감칠맛 폭발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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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가 좋다보니 아침부터 맥주가 또 술 술 들어갑니다 ![]()
돼지고기 장조림도 짜지않고 맛있더라구요
여친 언니와 어머니가 진짜 요리를 너무 잘하십니다![]()
여주?인가 암튼 저 안에 돼지고기를 갈아넣은걸 넣고
국을 끓였는데 오묘한맛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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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져온 딸기를가지고 어머니가 뭘 또 만드시는데
저 비싼 딸기를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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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맥주를 실컷 마시고나니 나른하고 피곤하기도해서
여친에게 마사지샵 가자고해서 어머니와 함께 셋이서
길을 나섰어요 ![]()
쎄마이 뒤에타고 한적한 도시를 달리니 상쾌하니
술이 다 깨는 느낌이에요
간판이 심상치않아서 여기 뭐지 했는데
여기가 진짜 마사지샵인지....![]()
영화에서 보던 장기적출하는곳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마사지 하시는분들이 시각장애인인데
마사지하는 기술이 엄청 나더군요
혈 자리 딱 딱 집어내면서 안마해주시는데
진짜 피로가 싹 달아났어요
시설은 최하이지만 실력은 최상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봄 잠바로 만들어놨네요 ㅠㅠ
패딩을 입어본적이 없으니 그냥 세탁기로 돌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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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언니가 간식먹으러가자며 재촉해서
또 쎄마이타고 어딘가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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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이 아니면 절대 식당인지 모를 허름한곳인데
안에들어가니 꽤 많은 현지인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요상한걸 먹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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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여러가지 내용물이있는데
꽤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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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판티엣 중앙시장으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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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음식들을 시켜서 먹는데
체험해보지못한 저로서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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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잔뜩 배를 채운후
쎄마이를타고 해안가를 달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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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시작하는 바다의 모습은 너무 아름다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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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고만있어도
힐링이되는 풍경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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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 바닷가에서 머문후
다시 해가 진 판티엣도심을 쎄마이를타고 달려
호텔로 복귀후 잠시 휴식을한다음에
여기저기서 호객행위를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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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음식을 시켜서 실컷 먹었는데도
100만동이 안나오더군요
6명이서 이렇게 먹었는데도 어떻게 이럴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울가면 적응안될거같아 걱정이 들더군요 
실컷 먹고 마시고 호텔로 돌아와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도시 판티엣에서의 2일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상 초롱이네의 판티엣 방문기 둘쨋날이었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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