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꽁의 심리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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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이틀후 ... 1박3일 34시간 호찌민여행을 떠나네요. ㅠㅠ
이게 참... 가는 건지 안가는 건지... 좋은 건지... 가기 귀찮은 건지...
뿜뿜이 안되는 ㅂㄱㅁ에 ㅇㅆ하러 가는 느낌이랄까??? 설레이지만 뿜뿜을 할수없는 아쉬움 ㅋㅋㅋㅋ
어쨋든 언제나 설레이는 방벳 이틀전이네요 ㅋ.
까~~~ 호 ^ㅡㅡㅡ^
이번방벳 첫날이자 마지막밤??? ㅠㅠ 을 함께 보내기로 한꽁.
아직 한번도 찜과 꾸의 합체를 해보지 못한 꽁이기에... 너무 기대가 됩니다^^
거기다... 미친 어마무시한 뒷태의 소유자라 ㄷ ㄷ 이런 뒷태 참 얼마만인지...
20대때 여친이 저의 인생뒷태 였는데 그녀의 뒷태가 생각나게 하는 꽁입니다^^
순조로운 대화가 이루어지고 우리는 언제 어디서 만나서 무엇을 하고 함께 숙소로가 뜨밤까지 보내고 몇시에 집으로 간다는 정확학 계획을 세우고 만나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인데... 이꽁 아리쏭한 말을 하네요 ㅋㅋㅋ
저는 없다고 말합니다. 왜?? 사실이니까~ 모쏠이 무슨 연인이 ... ㅠㅠ
본인은 게을러서 남친이 없다는 꽁. 남친관리가 귀찮단 거겠죠^^
연인을 만들계획이 없냐고??
먼소리지?? 고백하는건가?? 순간 콩닥콩닥 심쿵~ 살짝 설레었네유 ^^
그런데... 본인의 고백이 아니라 여자친구를 소개해준다고??
우리 이틀후 만나서 뿜뿜하기로 한 사이인데 갑자기 이게 뭔~~~
어질어질하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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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날 떠보는 건가?? 아님 내가 싫어서 다른꽁에게 토스를... 하...
그후 저는 폭풍잘로를 보냅니다. 내용은 대화내용 참고 ^^
이꽁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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