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그리고, 오라오라병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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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안녕하세요,
민이민이 입니다. ^^
어제 지인과 홍게 무한리필이 회사근처에 생겼다길래,
시원하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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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조름하니, 마치 ㅂㅃ할때, 기분이 나서, 좋습니다. ^^
홍게와 술에 취해서...
도움 주시는 분들, 분향기만 맞을겸,
간단히 노래나 부르자고 지인과 긴급협상을 합니다.
ㄴㄹㅂ 입성!!
세상 재미가 없습니다. ㅜㅜ
ㅍㄷㄴ도 별루구, ㅅㅋㅅ도 잘 받아주지 않네요.
벳남이 그립습니다.
정모 꽁은 더 그립습니다.
치료약은 여꿈카페에서 가르쳐 주시길...
발권밖에 없다고 배웠습니다.
꽁한테 이번주 금 토 일 시간이 있냐고, 물어 봅니다.
약속이 없다고 합니다.
고민도 없이 저는 간다고 합니다.
꽁이 너무 좋아합니다.^^
집으로 귀가 후 어제 마신 숙취 때문에 새벽에 눈이 떠 집니다.
.
.
.
이제 밤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니,
술이 이젠 무서워집니다.
혼자 전자담배를 줄로 피면서, 고민에 빠집니다.
한참을 고민후, 이건 아닌거 같은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정모꽁이 보고 싶습니다.
전 사랑이 아니라고...
단순 ㅂㅂ이 하고싶어서 가는거야. 자기 위로를 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표가 70만원 넘어서,
아껴둔 마일리지로 발권을 했습니다.
후...
3일뒤 2박 3일이긴 한데...
다시 한번 현타가 찾아 옵니다.
이게 맞는지 다시 한번 깊은 생각에 잠시 잠겼다가,
그래. 결심했어!
ㄲ과의 시원한 ㅂㅅ를 기대하면서,
D DaY -3일 방벳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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