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을 떠올리는 저녁식사

자유게시판

 

벳남을 떠올리는 저녁식사

과사랑 16 155 0

501b34cb7985cadd83b24f77b3b0b2c7_1741778899_5363.jpg
종일 바빠서 8시반이 되어서야 저녁식사를 시작합니다.


닭고기쌈에 맥주를 준비하니 벳남에서는 못 본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칠 전 벳남식당에서 방벳의 요구가 생겼는데

벳남에 없는 음식을 앞에 두고도

방벳욕구가 생기니 어찌할 바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오라병이 아님은 확실합니다.

가고 싶지만 참는 데에 어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1월 방문 이후 하루에 한 번쯤 

벳남 가고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하루에 두 번 정도 생각나는 것만 달라진 점입니다.ㅋㅋㅋ

댓글 16
레프티 2025.03.12 20:36  
가고싶은데 참아지는건
아직 스텝분이나 회원분들과
친해지지 않아서 입니다

전 그분들 때문에가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한답니다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07  
스태프분 대부분과 인사만 한 정도입니다.
술 사기로 한 꿀벌님이 술 못 마시는 것도 그 때 알았습니다.
덜 친하니 오라병이 없습니다. ㅋㅋㅋ
서언 2025.03.12 20:36  
오라병이 점점 심해지시는군요~~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08  
참을 수 있으므로 오라병이 아닙니다.
이상 제 생각입니다.
꿀벌 2025.03.12 20:40  
쌈무에 싸먹는건가요?^^

맛나보입니다..^^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08  
무에 싸 먹으니 맛이 특이하긴 합니다.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데
가끔 한 번 먹기에 좋은 음식입니다.
옥수수 2025.03.12 20:41  
닭고기쌈? 맛나겠네용 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09  
특이한 맛인데 가끔씩 땡깁니다.
주관적으로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키스 2025.03.12 20:49  
고생하셨습니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셔요~^^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27  
혼자 먹었는데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가 부릅니다.
싱글라이더 2025.03.12 21:08  
하이코이 생각 나네요.
과사랑 작성자 2025.03.12 22:28  
앗! 하이코이가 어딘지요?
모르는 이름이어서 여쭤 봅니다.
쿨곰 2025.03.13 11:46  
베트남이 생각 나시면 한번 오시죠 ㅎ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2025.03.13 14:23  
이미 발권했는데 오늘 아침에 돌발상황이 생겨서 지금 머리굴리는 중입니다.ㅎㅎ
하루 2025.03.13 13:42  
즐거운 저녁 식사 되세요 ^^
과사랑 작성자 2025.03.13 14:23  
벌써 오늘 저녁식사 계획을 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하루님도 즐거운 저녁식사 하시기를 기대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