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3월 10일)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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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평소보다 늦잠을 잤다
밤새 휴대폰 겜 하느라 바빴다
오늘 출근안해도 되니 새벽녘까지 게임해서
기분이가 좋았다
오늘도 뭔지 모르게 잼날것 같다
요새 한국은 뉴스보기 싫은데
여긴 한국뉴스 안보니 맘이 편하다![]()
황제 비아피 마사지 오전 10시부터 11시반 까지 서비스 마쳤는데 갑자기
정전이 됨
그래서 전 머리는 못말림 ㅋ
굿밤님 1천동 제게 환불해주삼 ㅋ
조크입니다
약 10분뒤 정전이 해결됨
베트남은 전기공사 직원 복장은 마치 소방관(?) 복장같음
점심시간에 프로모하는 상기 '돌솥 비빔밥' 시킴
세상에 추가 반찬이 1도 없음
딱 상기 그림처럼 나옴
문제는 밥위의 토핑이 부족해서리
하단의 밥은 거의 누룽지수준으로 밥만 먹은 듯 ㅋ
그래도 누른밥을 간만에 먹으니
고향생각도 나고 좋대요
가격은 104,000동 정도함 (8프로 정도 부가세 붙는듯)![]()
![]()
밥도 먹었겠다 호치민 시내 드라이브를 위해 상기 버스를
빌림(?)
입장료 6천동
버스콘디션이 낡아서 인지 6천동임
7천동 짜리는 버스 콘디션이 더 좋음![]()
버스를 타고나서 전 매우 놀람
이유는 전 버스번호 34번을 밖에서 보고 탔는데
안에는 90번 버스번호로 쓰여 있음 ㅋ
여성 안내양(상기 사진 우측) 에게 물으니
이 차가 34번버스가 맞대요 ㅋ![]()
8군에 있는 34번 버스 종점이고
전 약 1시간 반을 호치민 시내 드라이브를 했던 것임 ㅋ
1군
4군
7군
8군등 구경함
전 종점에서 2만동 오렌지주스 1잔 마시고
다시 34번 버스타고 1군의 제 숙소향해 출발함![]()
돌아오는길에 7군 에스시비보시티 백화점 에서
시지브이 영화 1편 때림
코믹 공포영화인데 벳남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자막나오는 데
너무 얘기가 시시해서
전 절반만 영화 보다가 나옴 ![]()
여기 에스시비보시티 백화점 2층에
마루가메 우동집 있기에
전 여기서 석식을 먹음
총 12만동 정도 나온듯
내용물은
불고기 국물우동 소짜
장조림된 계란 1개
새우 튀김 1 개 입니다
5점만점에 4점5 드림
낼 한국으로 귀국이라서
제 짐정리를 미리 하고
전 일찍 잤네요
현재시간 3월 11일 오전 7시20분
(베트남 호치민 시간 기준)
전 지금 호치민 국제 공항의 란지에서
조식 먹는중입니다
그동안 보잘것 없는 제 글을 읽고 댓글 달아주신
횐님들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다
횐님들도
즐방벳 계획하시고
또 한국에서 화이팅하시면서 행복하게
생활하시길 제가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허공 병장 물러갑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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