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피카츄의 감금 방벳 후기1 (부제:이것이 로진인가? 사육인가? 연애인가?)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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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안녕하세요 피카츄입니다

2월말에 출발하여 3월초에 짧은 4박5일 일정을 소화시키고
돌아온후 안좋일이 겹쳐서 이제야 글올리네요
28일 오전 댕공을 타고 HCM으로 향합니다
공항도착은 오후2시쯤 도착후 보험이 아닌 의무 일반패트신청으로
입국심사대는 5분컷으로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황제를 예약함에 있어 위탁수하물때문에 여유있게
1시간 30분 뒤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뚜둔 왠일로 베트남 공항친구들이 일을하고있네요
손님들 캐리어를 한개씩 빼면서 정렬해줍니다
그리하여 2시30분쯤에 위탁수하물 찾아서 공하에 나왔습니다 역대
최대빠른 입국이라 ㅎㅎ 방장님에게 황제시간을 땡겨봅니다
원래는 VIP로 갈려했지만 저는 ㄲ이 기다리고있어 빠르게 일반점을 방문합니다
ㄲ이 황제가는걸 무척싫어합니다 ㅠㅠ
그리하여 첫날 전에 뵙던 ㄱㅍ님과 ㅅㅃ형님 저와 ㄲ이렇게 네명이서 베테랑에 갑니다 ㅎㅎ
제가 신세진것도 있고 해서 얼마안되는금액이지만 결제후 저는 ㄲ과의 2달만의 재회라
빠르게 숙소롱 향합니다 ㅎㅎ
ㄲ이 준비했었다고 커플팔찌,
1월달에 생일이었다고 베트남 브랜드중에 좋은 브랜드라고
반지갑에 제이름 영어로 새겨서 선물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알콩달콩 기부니가 좋으니 제가 뭘해야겠습니까?
네 이제 저의 시간 봉사할시간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테랑에서 밥먹고오자마자 샤워를 한다길래 오케이 나는 기다리겠으했지만
이놈의 ㅅㅈㅇ 이미 발정난 한마리의 숫치타 샤워실로 달려갑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1ㅂㅂ 끝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고고쓍
침대에서 살짝의 휴식타임을 가지면서 저의 핸드폰으로 유튭 숏츠를 봅니다
그러다 이상한 챌린지 영상이나와서 서로웃고 눈이 맞는순간
퀴스를 시작으로 서서히 두개의 봉우리를 지나 작은 강을 지나
이쁜 바다동굴에 도착했습니다 역시나 ㄲ허리가 활로 바뀌면서 ㅇㅁ해주는것도 좋아하네요
아직 ㅋㄹ자극을 하지도않았는데 벌써 활처럼 휘면서 아래는 이미 북한강으로
젖어있습니다 그렇게 10분정도 ㅇㅁ후 조심스렇게 ㅅㅈ이를 비비면서 동굴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역시나 이맛이지 ㄲ의 따듯한 동굴과 합체를 하니
아냐스타샤~~

결국 이번엔 30분만에 끝을 봐버렸습니다
ㄲ 배에 이미 한강을 만들어버리고 ㄲ은 너무 좋다고 아직 힘이 남아있으면
다음 준비를 하자고합니다
ㄷㄷㄷㄷㄷ......... 야 이거 2차였어 3차...........
그렇지만 무섭게 올라오는 ㅅㅈㅇ 그렇게 4번의 합방을 마무리로 첫날 방벳마치겠습니다
일주일동안 회사를 비워서 할일이 많네요 ㅠㅠ 2,3일후기는 틈틈이 시간될때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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