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3,4일차...ㅍㅌㅇ46번
까망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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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3월3일 아침 7시 ㄱㄹ ㄲ과 1ㅂㅂ 후 배웅을 해줍니다
자고 있는 일행을 기다리며 편의점에서 사온 껌땀 비슷한거로 대충 허기를 달래고 좀 더 있으니 일행이 일어나네요
하루를 어김없이 황제로 시작합니다
첫 방벳이라 ㅂㅂ만 할수는 없으니 전쟁기념관과 통일궁도 가봅니다
전쟁기념관은 한번은 가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통일궁은 입장료가 무료라고 해도 다시는 안가고 싶네요
사진은 전쟁기념관 입니다 40대 분들은 군시절 사용해보신 화기가 종종 보이네요
손님중 한국인이 최소 60프로는 되는것 같습니다ㅋㅋ
가성비는 최고인것 같고 다음번 방문시 너무 덥지만 않다면 재방문 의사도 있습니다
다만 랍스터(크레이피쉬)를 처음에만 큰거를 주고 나머지는 작은거로 주네요ㅜㅜ
포식을 한 후 좀 광장을 둘러봅니다
그리곤 이른 저녁 브이비엔 거리를 가봅니다
일행은 신기한 듯 쳐다보네요ㅋㅋ 전 방콕 카오산로드 경험이 있기때문에 그 추억과 함께 브이비엔을 걸어봅니다
시간이 빨라서 코코 댄서들은 아직 보이질 않습니다
게다가 일행이 너무 힘들어 하네요 결국 코코 귀요미를 못보고
롯데마트에 들려 과일들을 사서 숙소로 복귀합니다
두리안과 망고를 샀는데 두리안 생각보다 냄새가 심하지 않고 먹을만 합니다 근데 너무 비싸네요ㅜㅜ 주먹만한거 세덩이에 25000원ㅜㅜ
가성비가 영~~그냥 경험한것으로 만족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3월 4일 마지막날 아침 입니다
3월5일 새벽 2시40분 항공권이라 11시에 선라에서 퇴실을 합니다
황제를(캐리어 보관)시작으로 기나긴 방랑을 시작합니다
제가 올린 후기 중 거꾸로 올린 후기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절대 하지말아야 할 일정이니 극한도전 하실분만 하세요 ㅋㅋ
저녁을 꽌94에서 먹고선 시계를 보니
아직도 저녁7시...
황제에 또 들려 마사지를 한번 더 받고 캐리어를 찾아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계획했던 ㄷㄷ스파를 갑니다
근데...예약 없이 갔더니 만실이고 11시에 한명만 가능하다네요ㅜㅜ
아...뱅기 쾌적하게 탈려고 때밀이 계획한건데...
일행이 ㅍㅌㅇ를 다시 가자고 합니다
그랩잡고 ㅍㅌㅇ로 이동...
차안에서 일행에게 팁으로 줄 돈을 챙겨줍니다
그리고는 ㅍㅌㅇ 도착해서 짐을 내리고 뒷주머니를 만져보니 지갑이 없네요... 아~~ㅈ됐다
한화로 최소 30~40은 있는데...
잃어버려도 다행히 저는 습관적으로 경비를 분산해서 가지고 다닙니다 캐리어에 반 챙겨뒀죠...그래도 금액이 적은돈이 아니니 포기 못합니다
그랩을 통해 다시 연결하려해도 잘 안됩니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ㅍㅌㅇ 와이셔츠 관리자...오더니 제 폰을 몇번 만지더니 본인 폰으로 그랩기사와 문자 후 그랩이 다시 오네요ㅋㅋ
기사님 20만동 챙겨주라네요 흔쾌히 주고 ㅍㅌㅇ로 들어갑니다
가자마자 저는 후기를 통해 미리 메모해둔 번호를 보여주니 또 에이스는 없다네요ㅜㅜ
그럼 퍼티씩스?
퍼티씩스 오케이~~.
샤워를 하고 있으니 46번이 들어옵니다
작은 체구에 귀염귀염하고 이쁘장합니다
게다가 아주 뽀송뽀송 하네요
그 모습을 보니 샤워중인 제 몸에 변화가
ㅅㅈㅇ가 하늘을 가르키네요 아...민망 그리고 자신감ㅋ
수건을 들고오는 ㄲ에게 가니 제 ㅅㅈㅇ에 옷걸듯이 수건을 걸어주네요
ㅋㅋ 수건이 바닥에 끌리지 않게 ㅅㅈㅇ를 더 높이 세워줍니다
ㄲ이 웃네요 좋다는건지 웃기다는건지...
젖은 제 몸을 수건으로 좀 닦아주다가 수건을 주면서 갑자기 욕을 하네요
Oppa 18
어? 이거 머지?
허리를 숙이더니 신발을 갈아신네요ㅋㅋ
신발을 벗어야 하니 너가 물기를 닦아라 이뜻이네요ㅋㅋ
이제 기다리던 ㅆㅂㅅ...양쪽 귀를 아주 정성들여 ㅇㅁ해 주네요
그리고는 살짝 아쉬운 ㄷㅈㄴㅅㄱ 이 이어지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ㅇㅁ를 해줍니다
제가 고양이 자세에서 ㅅㅈㅇ를 다리쪽을 당겨서 해주는 ㅅㄲㅅ
저 이거 정말 좋아합니다ㅋㅋ 제 엉덩이를 최대한 더 들어주어 ㅇㅁ하기 편하게 해주니 긴시간 ㅅㄲㅅ 해주네요 최고였습니다
이제 빨리 앞판을 받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첫날 ㅍㅌㅇ 하고 둘째날 ㅅㅌㄲ ㄲ 보다 46번 꽁이 월등히 앞서니 빨리 마주하고 싶었습니다ㅋㅋ
나이는 21살이고 하노이가 집이랍니다
어려서 인가 스킬은 좀 부족합니다
그래도 마냥 좋습니다
이제 ㄷㄱㅌㅎ을 시도합니다 ㄱㅁ이 작네요
하의ㅌㅇ를 시도하는데 거부합니다ㅜㅜ
어찌저찌 옆길로 계속 탐험을 하는데 본인 왼쪽 ㅅㄱ ㅈㄲㅈ를 제 입에 가져다 댑니다
아니 제 얼굴에 파 묻네요...정섯껏 ㅇㅁ해줍니다 움찔움찔 오랫동안 봉사해 줬네요
이와중에도 제 손은 ㄷㄱㅌㅎ을 계속 합니다
못참겠습니다 69로 자세를 바꿉니다
하의ㅌㅇ를 재시도 하려는데 옷 구조가 이상해서 되질 않네요 원피스 같기도 하고(나중에 보니 키가 작아서 그런가 하의상단이 가슴밑에 있네요ㅋ)
Y존 옆길로 살며시 제 코를 가져다 댑니다
우와~맑고 깨끗하고 뽀송뽀송하고...제 입이 아니 ㅎ가 자동적으로 끌려갑니다
최대한 ㄷㄱ안쪽도 가봅니다 좁아서 힘들지만 노력해 봅니다
제 ㅅㅈㅇ도 열씨미 봉사를 받고 있습니다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하고 강도는 쎄집니다
ㅂㅅ를 최대한 늦추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계속되는 기브앤테이크 끝에 ㅂㅅ를 합니다
둘 다 땀이 송글송글...이번 방벳 최고의 ㄲ 최고의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담번 방벳을 하게된다면 46번때문에 올것같습니다
물론 다른 에이스도 있겠지만 경험 부족이라 지금까지 본 세명중 최고는 46번 입니다ㅋㅋ
사진이 없네요ㅜㅜ
46번 총평(지극히 개인적인)
나이 21 키 150?
ㅇㄲ 상(귀염귀염)
ㅁㅁ 중(아담)
ㅅㄱ A
ㅁㅇㄷ 상(착함)
ㅆㅂㅅ 중상(스킬 살짝 부족)
이렇게 첫 방벳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비엣젯 한시간 지연 공항에서 노숙 후 한국으로....
죄송합니다...글이 정말 길었네요ㅜㅜ
인스타 페북 카스 구찮아서 암것도 안하는 저인데...
여꿈카페에는 소설을 쓰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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