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마려운 점심식사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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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요즘 주변에 베트남 식당이 늘어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변에 베트남인들이 꽤 있고, 베트남 다녀온 한국인도 많다 보니
가끔씩 식사하러 새로운 베트남 식당에 도전하곤 합니다.
오늘도 처음 가는 베트남 식당에서 쌀국수, 분보후에, 짜조, 월남쌈 등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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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베트남 음식 경험 많은 이들이 베트남분이 직접 요리를 식당을 찾아서
"이 집은 평균보다 낫다"고 평을 하지만
그래봐야 제게는 비슷한 음식을 반값 이하에 먹을 수 있는
베트남에 가고 싶은 생각만 커질 뿐입니다.ㅎㅎㅎ
잘 먹고 들어와서 오후가 즐겁기는 한데 자꾸
쉬면서 베트남을 상상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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