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월요일 늦은 인사 ~
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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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안녕하세요 ~ 선랑입니다 !!
오전부터 이것저것 일때문에 바빴네요...돈벌이가 되면서 바빠야 하는데 ㅠㅠ
주말에는 어머님을 다시 모시고 청주로 내려가서 쉬고...
토욜에 원래 형과 같이 친구와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일이 생겨 꼬입니다 ...
가족끼리 둘이 갈수는 없기에 ㅋ;; 그래서 저녁도 어머님을 모시고 장어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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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랐습니다...어머님이 장어를 드시고싶다고 하여...
그렇게 형하고 같이 소맥4명까고 집에와서 조카들하고 넷플보며 취침...ㅠㅠ
그 친구가 어차피 이번주말에 인천으로 온다고 거기서 불살라보자고 하네요 ㅋ;;
주말까지는 좀 참고 기다려야겠습니다 ^^:;
집에와서 장관님과 저녁식사후 집에서 자고 있났는데 왼쪽눈위쪽이 부어있더라고요...
마치 누가 떄린거처럼....혹시 장관님이?? ㅡ,ㅡ;; 벌레가 물었나...;;
요새 하도 술 퍼마시고 늦게와서 장관님이 잘때 눈을 ... 흠...;;
출근해서 일좀보고 약국가서 소염제 사다 먹었네요 ㅎ
낮 온도가 정말 이제 봄인듯합니다 그래도 환절기 건강들 잘 챙기시고요 ~
주말 전까지는 자중하고 쉬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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