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꽁친 탕은 내가 책임지고 친다?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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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ㅅ
보통 레탄, 파스퇴르에 가서 탕(탄)맞았다. 란 표현들을 많이합니다.
레이디 드링크 갯수를 올려 받거나,
메뉴판이 바뀌었다며 표시된 정가보다 높은 금액을 받거나,
술에 물을 타서 갖고와서 마시거나 .. 기타 등등등
여러 한국인들이 많이 당하는 탄(탕)의 대표적인 사례들입니다.
제 꽁은 저와 영통을 하며, 레이디드링크를 자주 마십니다.
그렇게 하면 손님을 받지 않아도 레이디드링크 수를 채울 수 있고, 영통도 실컷하고, 뭐 피곤하지도 않고 꽁냥꽁냥도 할 수있고 뭐…
제 입장에서는 다른 고객(남자) 때문에 감정소모 하지 않아도 되고…
뭐 두루두루 괜찮습니다. 단지 좀 피곤하다는거…
암튼, 이게 이렇게 서로 이야기하며 마시면서 놀고 하면 한달에 500만동쯤 쌓이게 되는데….
자~ 이제 감이 오시나요? ㅋㅋㅋㅋㅋ
이걸 1000만동까지 채우고 잠수이별을? ㅋㅋㅋㅋㅋ
이란 양아치 같은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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