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처참한 ㅎㄱㄹ 후기
츕츕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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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3일차 어제는 ㄱㄹ다녀왓습니다..(작년 5월 ㄱㄹ 방문후 10개월만에 )
6시 예약해서 4번째 순번 이엇고요
1시간 30분 룸에서 대기 타다가
짜오방 7시 30분 스타트
60명 정도 출근 햇다길래 시작햇죠
고를애가 너무 없어서 그나마 이쁜이 앉아있길래. 픽
서니까 헉.. 키 170..ㅋㅋ
거기에 하이힐 신으니 엄청 커서 깜작 놀랏어요
아무튼 그리 하여 시작햇는데
저랑 동생은 ㄱㄹ 경험이 두번박에 없어서 잘 못놀았어요(10선비)
주구장창 이야기만 하고 카드게임 동생이 연속 2번 걸리고
동생 파트너 4번 연속걸리고 소주 너무 빠르게 들이키니
파트너 꽐라되고.. 동생 파트너 체인지.. 반하나 닮음.
제 파트너는 첨엔 소주 3잔 꺽어 먹더니
맥주 언더락에 빨대로만 찔끔 먹더라고요 좀 취해야 텐션도 오르고 놀텐
데 암튼 그리하여.. 10시30분 쯤 퇴장 하고
집에서 2차 저랑 동생은 맥주 한캔씩 먹엇어요 .
술안먹는다고 해서 애들이 휴.. 내상의 전조 증상인가...
30분 때우다 각자 방에 들어가서 ㅈㅌ 돌입 햇는데
아까도 글올렷듯이 까마 먹으니까 암만 해도 안나오는거에요 거기에
소주 2병 마셧으니.. 뭐 말 다햇죠.
그리하여 아침에 어게인 하자 하고 자자 하는데 옆에서 자꾸 틱톡에
페북 폰이랑 놀고잇는거에요 전 너무 피곤한.. 그래서 지금 그냥
집가라고
햇더니 자기는 원래 밤에 잠을 안잔다는거에요 .. 그걸 내가 맞춰야하나..
도저히 잠을 못청할거 같아 그래 내가 거실에잇다가 5시쯤 들어온다고 하고
박에서 2시간 버로우 타다가 들어가서 겨우 ㅂㅅ 햇네요 확실히
술이 좀 깨니까 감각이 돌아온거 같아요 .
암튼간 이상 허접한 후기 었습니다 .
저는 ㄱㄹ 체질이 아닌거 같아요. 잘 놀지도 못하고
돈 ㅈㄹ 느낌이 강하게..
걍 ㄹㅊㄹ나 다녀야겟어요.
이따 밤에 ㄹㅊㄹ 가따와서 후기 올릴게요 (후기 올리는 맛이 너무 즐거워오)
살색사진는 쫄려서 못 찍겟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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