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여행은 베트남이 아닌 방콕을 가게되엇는데 레이오버라는
빠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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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어느덧 베트남을 다녀온지 1년이 지났는데요
저번 베트남+라오스 여행을 추억하며, 이번에도 다구간으로 나눠서 다녀올까 생각도 햇엇는데
친구녀석이 이번에는 안가본곳으로 가보고 싶다고 해서
태국, 대만중에서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밤에 유흥이 있는데 태국으로 가게되엇네요
저는 아마 3~4년전쯤에 방콕으로 혼자 다녀오긴햇는데 3박4일 짧은 일정이라 이번엔 기대가 되네요
어느정도 날짜가 정해져서 항공권을 열심히 검색해 보다가 재밋는 사실?을 하나 알게되엇네요
보통 항공권 검색할때 최대한 직항쪽으로 보는데, 누군가 레이아웃 으로 베트남 경유해서 태국을 다닌다는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 항공권에서 날짜랑 목적지 입력하고, 1회 경유로 검색한다음에
최대한 경유시간이 긴 항공권들을 보다 보니, 이러한 재밋는 일정도 가능하네요
이런식으로 일반 왕복 항공권과 같은 시간대 출발을 해서
베트남에 오후1시쯤 도착해서, 호치민에서 ㄱㄹ 라던가, 유흥을 즐긴다음에
다음날 오전비행기로 태국으로 날아가는거죠
물론 호치민 공항에서 출국심사 시간과 다음날 태국으로 가기위해 입국심사 2시간 가량에 시간이 필요하지만
호치민에서 하루 놀수 있다는 점과
태국에 도착하는 시간이 오전으로 매우 이르다는점이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가격도 일반 왕복이랑 비슷하거나, 이 경유는 오히려 5만원 저렴하더라고요
저는 친구가 입출국 심사 귀찮다고 해서 이번에는 그냥 가겟지만
언젠가 이방법을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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