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최고 여행국가는 어디였나요?^^
분당백선생
24
324
0
2025.03.08
Loading the player...
![]()
할리우드거리...누나들에 붙잡혀...전 얼음(오징어 게임)!!!
2025년도 어느덧 1분기가 끝나가는 3월이네요...
점점 시간만 빠르게 지나고 점점 즐거운 일들은 없는것 같고...
늘 방벳은 즐거움이 있긴하지만 옛날 두근거리는 새로운 경험의 느낌이 없다보니 다른나라도 나가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그래서 회원님들은 어느 국가가 벳남말고 좋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10여년전 다녀온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당시 상속자들 촬영도 해서 박신혜배우를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도 봤던....그때 당시 환율도 좋았고 댄항공 이코노미 기준 왕복 107만원였죠
그리고 사촌동생네가 거주해서 저렴하게 보내기도 했지난 그랜드 캐년과 라스베가스는 ㅎㄷㄷ 했던기억이 있네요
LA다저스에 류현진 입단년도 기도해서 경기를 보려했으나 아쉽게도 어웨이경기 시즌이라 빈 경기장만 구경하고 왔던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미국여행?? 그러나 최근 미국대빵이 바꼈죠...흠..
위스키에 맛들여서 대만이나 일본가서 위스키 투어나할까도 생각했지만..
뭔가 두근두근하고 새롭게 즐길수있는 나라가 어디있을까요? 역시..머니머니해도 money가 문제긴하지만요...^^
p.s 미국여행때 즐거웠던 사진 몇개 올려봅니다


하루
레프티
과사랑
빠쓰

옥수수

카우보이85
빙따이호호
호치민오타니
로드밀

선랑
벳럽
